밭에서 무 뽑고 나서 늦게나마 퇴각합니다.
낮에 시내에 다녀오고 나서 쉬고 있었다가, 약 2시간 전부터 아버지와 함께 밭에서 무를 뽑고 왔습니다. 날씨가 추운 만큼 힘도 더 많이 들더군요. 두꺼운 점퍼와 장갑을 끼고도 한기가 배어드는게 느껴질 정도였었죠. 11월 초부터 이 정도 추위라면, 12월에는 과연 대체 어느 정도의 추위를 보여줄지... 덜덜덜;;;
by 코토네 | 2009/11/03 00:00 | 잡담 | 트랙백 | 덧글(9)
트랙백 주소 : http://kotone.egloos.com/tb/426800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미쿠지온 at 2009/11/03 00:01
이추운날씨에 고생하셧습니다..ㅜㅜ

푹 쉬시는겁니다..!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9/11/03 00:09
음.. 상상도 할 수 없어요 ㅇ<-<
Commented by 김반장 at 2009/11/03 00:10
고생 많으셨어요!!
Commented by 콜드 at 2009/11/03 02:24
수고하셨습니다 ㅇ<-<
Commented by Dustin at 2009/11/03 07:12
수고하셨습니다!
Commented by 블랙 at 2009/11/03 09:20
무를 뽑으시오~!
Commented by 류기아 at 2009/11/03 10:43
이 추운데....수고하셨습니다.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9/11/03 12:26
모두들 >> 감사합니다. 어제 일 때문에 근육통이 좀 있는데, 오늘은 푹 쉬겠습니다.ㅠㅠ
Commented by John at 2009/11/03 19:52
고생하셨습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