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 보여드려도 괜찮을 듯한 애니.
어머니께 보여드려도 괜찮을 듯한 애니라고 하길래, 리플에서 눈에 띄는 것들만 뽑아보았습니다. 어머니와 같이는 도저히 보지 못 할 것 같은 작품들 이름까지도 있더군요.(...)

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9/05/21(木) 23:22:15.95 ID:I9URcnY50
클라나드

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9/05/21(木) 23:22:45.02 ID:k0Dz6t830
스쿨데이즈

1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9/05/21(木) 23:24:14.79 ID:giLuBTZW0
나노하

1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9/05/21(木) 23:24:54.51 ID:jOGBhhCj0

데스노트는 함께 봤었어

2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9/05/21(木) 23:26:16.85 ID:i3vA0lmtO
어둠의 모자와 책의 여행자

실제로 봤었어.
어머니는 돌아가셨지만.

2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9/05/21(木) 23:26:17.67 ID:DmaRfdDtO

그림체로는 모에땅

3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9/05/21(木) 23:27:04.01 ID:2Y1iZJqH0
늑대와 향신료

3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9/05/21(木) 23:27:17.44 ID:wxoNqO4nO
케이온! 함께 여유있게 보고있지만

3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9/05/21(木) 23:29:04.90 ID:dNK67PDBO
그렌라간

부모님께 추천받았어

4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9/05/21(木) 23:29:19.03 ID:vBpaDctdO

메이저는 자주 함께 보는군

4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9/05/21(木) 23:29:30.13 ID:ajUVDAyiO
우리 엄마는 드래곤볼을 좋아했어

4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9/05/21(木) 23:29:44.21 ID:aFOdd1n80
심야에 부모님이 에우레카 보고 있었던 것은 충격적이었지

5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9/05/21(木) 23:31:39.52 ID:PgG8xHvHO
세토의 신부와 뱀부 블레이드는 엄마와 함께 봤었어

5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9/05/21(木) 23:32:59.38 ID:jOGBhhCj0
역으로 아버지께서 거인의 별을 읽도록 하셨어.
초등학교 땐 특훈이라고 해서 차고에 그물를 치고 훈련받았지

8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9/05/21(木) 23:42:42.07 ID:3K/7GCfO0

에바는 애니도 극장판도 부모님과 함께 여유롭게 봤어

11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9/05/22(金) 00:01:30.24 ID:RBCGDjBTO

너희들에겐 미야자키 애니랑 디즈니라는 발상은 없는 거냐?


출처 : http://news23vip.blog109.fc2.com/blog-entry-190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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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최소한 클라나드 정도면 함께 봐도 문제 없겠군요. 스쿨데이즈와 에반게리온 극장판 쪽은 뿜을 뻔 했었습니다만...-_-a
by 코토네 | 2009/09/09 14:21 | 애니메이션 | 트랙백(1) | 덧글(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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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카카루 씨, 아침입니다. at 2009/09/09 23:15

제목 : 어머니가 그걸 보신다.
어머니께 보여드려도 괜찮을 듯한 애니.를 보고서는 생각나는 건데, 우리 엄마도 생각보다 코난을 자주 보심. 주로 드라마나 뉴스를 보시긴 하다만, 투니버스에서 코난한다! 이러면 투니버스 고정! 예전에 찍어둔 사진인데, 지금도 변함이 없음. 아니, 생각해보면 애초에 추리물을 좋아하시는 것 같음. 예전에 읽으셨던 소설들 보면 2/3이 추리물이었으니까. 요새는 아따맘마도 가끔 보십니다. 예전에는 내가 아따맘마 보고 있으......more

Commented by 櫻くん at 2009/09/09 14:25
114번에서 뿜었음.;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9/09/09 14:37
온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이 되는 건가요 ㅋㅋ
Commented by fkdlrjs at 2009/09/09 14:42
챔프판 데스노트를 어머니와 같이 보다가 어머니께서 라이토가 웃는 걸 보시더니 이러시더군요

'쟤 미친것 같아.'
Commented by N초 at 2009/09/09 14:43
저도 114번에서ㅋㅋㅋㅋㅋ 아 웃겨
Commented by 매모리 at 2009/09/09 14:43
다른건 괜찬아도 모에땅은 않되..
잘못하다가 이상한 취급당해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9/09/09 14:47
저는 어렸을 때 은하철도 999를 어머니와 같이 시청한 적이 있죠 ^^
Commented by kbs-tv at 2009/09/09 14:52
그러고보니... 보통은 미야자키랑 디즈니일 텐데요;;
아아 덕력 오염의 폐해인가..
Commented by 일월 at 2009/09/09 14:57
모에땅은..좀??
Commented by 류기아 at 2009/09/09 15:16
저의 어머니는 에반게리온 - 파 나오면 빌려오라시던데......
[물론 TV판, 극장판, 신에바-서- 는 보셨습니다만......]
근데 다른건 그렇다해도 모에땅은.......
Commented by 이데이 하루카 at 2009/09/09 15:21
저는 어머님과 "카노콘"을 같이 본 적이 있습니다만.

저 쓰레에 그렇게 적고 싶어지는군요[...]
Commented by 아일턴 at 2009/09/09 15:27
114번... 맞아요. 보통 저걸 먼저 생각해야 하는 건데.. 저도 다른 애니들만 열심히 떠올리고 있었던...
Commented by Resi at 2009/09/09 15:31
어둠의 모자와 책의 여행자 헐.
Commented by 벨제브브 at 2009/09/09 15:54
그렌라간 부모님께 추천 받았어....
Commented by 사성천군 at 2009/09/09 16:40
...우리엄마도 저랬으면 [응?!]
Commented by The Nerd at 2009/09/09 17:26
클라나드는 세상을 좀 살아봤을수록 느끼는 바가 크니깐..부모님이 애니메이션 자체에 대한 거부감이 그리 심하시지만 않다면 정말 같이 보고 싶습니다.
Commented by 다루루 at 2009/09/09 17:39
부모님과 함께 모에땅을 보는 용자는 누구냐.
Commented by 사토 at 2009/09/09 18:07
부모님과 함께보는건 코난이 최고죠..
왠지 좋아하시더라구요
Commented by 전기장판 at 2009/09/09 18:22
스쿨데이즈와 야미보시는.. 좀 에러 아닌가 하는.
Commented by 미르 at 2009/09/09 18:23
클라나드는 인생살면서 꼭 봐야되는 애니인데 말이죠.
Commented by leiness at 2009/09/09 19:28
클라나드는 애프터 스토리쪽은 괜찮지요. 학원편은 좀 미묘...
Commented by blakparade at 2009/09/09 19:30
저는 어렸을 적, 어머님과 그레이트 다간과 지구용사 선가드 등을 같이 보곤 했었는데...ㅋ
Commented by 백반君 at 2009/09/09 20:07
스쿨데이즈는 의외네요 ㄷㄷ
Commented by 원생군 at 2009/09/09 20:43
전 디즈니 애니는 거의 꼬박꼬박 부모님과 같이 보는 중 요즘도 웬만한 애니는 같이 봅니다
Commented by 神無月 at 2009/09/09 20:50
거인의 별도 한 포스 하는군요.
Commented by _tmp at 2009/09/09 20:57
114: 웬지 지는 느낌이 들 듯.
Commented by 메구 at 2009/09/09 21:33
예전에 카우보이 비밥 보고 있을 때 어머님이 지나가시다가 보시더니 "이건 그림이 참 멋지구나"라고 하셨죠...
Commented by 이즈미 미라이 at 2009/09/09 22:04
그러고 보니 예전에 히다마리 스케치를 보던 저를 보고 '애들 같다'라는 말씀을 하시던 어머님이 생각났습니다...;;
Commented by 요한 at 2009/09/09 22:06
1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일단 클라나드군요 -_- 역시 클라나드죠

그리고 광란가족일기를....
Commented by AI매지션 at 2009/09/09 22:42
아리아는 왜 없나요???

클라나드+아리아는 필수거늘..그나저나 스쿨데이즈라니...쿨럭
Commented by 샌드맨 at 2009/09/09 22:48
기동전사 건담 SEED 를 같이 본 1人. 어릴때는 용자물을(..)
Commented by John at 2009/09/09 23:02
몇몇 작품은 참으로 부모님이랑 같이 못 볼 것 같은데요...
Commented by Dustin at 2009/09/09 23:51
114번에서 광소!
Commented by 무념무상 at 2009/09/10 08:54
클라나드는 애프터 스토리겠죠. 학원편은--;;;;;;;;;;;;;;;;;;;

저 어릴적에는 어머니랑 <빵강머리 앤>을 같이 봤었네요.
Commented by 지나가던2 at 2009/09/10 12:34
미야자키랑 디즈니는 이미 논외 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구타라히메 at 2009/09/10 13:21
우리집 어마마마는 플란다스의 개와 개구리 왕눈이를 즐겨 보시죠.
고전틱한 것을 좋아하셔셔...거기에 반해 전 둘 다 슬퍼서 별로라는...
Commented by 에스테 at 2009/09/10 15:38
114번 대박;
Commented by 진주여 at 2009/09/11 14:27
그래좀 건전한것들 있잖아;; 쟤들왜저레;;
Commented by BC-304 at 2009/09/15 10:02
본인의 경우는 은하철도 999와 개구리 왕눈이를 부모님과 같이 본 적은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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