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의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2권의 판매지수가.... by 코토네

현재 YES24에서 예약을 받고 있는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2권의 판매지수가 엄청나군요. 아직 발매되기 전의 책인데도 무려 17,700나 되는 판매 지수를 기록하면서 인기가 대폭주하고 있는 중입니다. 게다가 주간베스트에서 문학 28위를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같은 NT노벨 7월 신간들 중에서 이에 제일 근접한 판매량을 기록 중인 책은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5권' 하나 뿐으로 판매지수는 16,470입니다. 또한 작안의 샤나 S 2권은 6,840으로, 여동생 2권과 금서목록 15권에 밀려나 3위를 기록했습니다.(안습의 샤나...ㅠㅠ) 아무튼 이 정도의 판매량이라면, 서둘러 서점으로 달려가지 않을 경우에는 초판을 손에 넣지 못 하는 사태를 맞이하게 될지도 모르겠군요. 참고로 여동생 1권의 YES24 판매지수는 현재 39495 입니다. 그럼...

덧글

  • 슈나 2009/07/13 14:09 # 답글

    으아 맙소사...
  • 창천 2009/07/13 14:10 # 답글

    으악!! 맙소사...
  • 벨제브브 2009/07/13 14:11 # 답글

    금서목록은 J노벨이 아니라 NT쪽 아니었나요?
  • John 2009/07/13 14:15 # 답글

    무섭다...
  • 유리피안 2009/07/13 14:28 # 답글

    대단하군요 ㄷㄷ
  • 안셀 2009/07/13 14:34 # 답글

    이번 달 NT노벨은 좀 늦는 것 같네요..
  • 리셋⁴ 2009/07/13 14:39 # 답글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예스24의 판매지수가 저런 곳에 숨어 있었군요. 알라딘과 달리 YES24는 판매지수가 없는 줄 알았는데, 저런 곳에 숨어있었네요. 단순히 제가 주의력 결핍이였던 것이겠습니다만...^^;;

    덕분에 이리저리 살펴보았습니다만...현시창. 매니아층의 속칭 개념작과 실제로 잘팔리는 작품간의 괴리는 다시봐도 슬퍼지네요. 그저 그런 평가를 받는 작품들이 잘나가는 것 까지는 괜찮은데, 장작취급 받는 작품들이 속칭 개념작의 몇배에 달하는 판매지수를 올리는 것을 보니 밸이 꼬입....OTL

    개인취향에 의한 아집에 불과하겠습니다만...흑.
  • 니와군 2009/07/13 15:09 # 답글

    금서목록이 밀리다니..
  • 코토네 2009/07/13 15:12 # 답글

    슈나 & 창천 & John & 유리피안 >> 경악할만한 판매량입니다. ;ㅁ;

    벨제브브 >> 서둘러 포스팅하다보니 오타가 있었군요. 정정했습니다.-_-;;

    안셀 >> 좀 늦는다기 보다도 YES24에서 미리 등록해둔 것일겁니다. 정식발매일은 15일로 총판에서는 1~2일 더 빠를 수 있습니다.

    리셋⁴ >> YES24에서는 판매지수가 쉽게 눈에 띄지 않긴 합니다.^ ^; 그리고... 라이트노벨의 판매량 쪽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취향 편차가 큰데다가 일러스트도 한 몫 할테니 그렇게 상심하실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_-;;

    니와군 >> 그나마 여동생과 경쟁할만한 책이라고는 금서목록 밖에 없는 것 같더군요;;;
  • 프티제롬 2009/07/13 15:18 # 답글

    저도 구입할 예정이라는..
  • 다루루 2009/07/13 15:38 # 답글

    예약 숫자가 3배는 넘는 거 같은데...
    대원에서 붉은 뿔이라도 달았나봅니다
  • blakparade 2009/07/13 16:28 # 답글

    아아...금서목록이 밀리다니...여동생1권 읽어보니 재미는 나름 있던데...어둠의 루트로 텍본으로 봐서 일러를 제대로 보지는 못했지만...
  • Laphyr 2009/07/13 18:00 # 답글

    위의 리셋님 말씀대로.....
    뭐 그런 괴리감이 좀 슬프긴 합니다.. 만,
    상위권에서 겨루는 작품들이 보면 확실히 그럴법도 하겠구나~ 싶은 생각이 드는군요.
    사족을 달자면 NT쪽의 히트작들은 리셋 님이 한탄을 하실만한 작품들이 대부분이고,
    익스트림 쪽이 오히려 낫지 않은가 싶은 생각이 드는 것이 미묘합니다.
    정리하자면 현재 NT쪽의 히트작 - 상업성과 캐릭터성을 위주로 한 라인업, 개념작 - 다양한 장르의 개념작들(그러나 잘 안 팔림),
    익스트림 쪽은 개념+히트작 (늑향, 토라도라, 문학소녀 등 작년 익스트림을 끌어올린 공신들)이 최상위권에 위치하면서 그 외에 상업성 + 캐릭터성을 위주로 하는 지원 사격 작품들이 나오는 느낌이랄까.. 이건 이후 라인업을 봐도 그렇고 말이죠.

    초반기를 생각하면 그렇지도 않은데, 요즘은 좀 바뀐 면이 있네요.
  • 다카미쿠 2009/07/13 18:18 # 삭제 답글

    한국의 번역 속도...
    빠르다...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우리나라에서도 대인기이네요.
    금서목록도^^
  • 홍염의눈동자 2009/07/13 18:48 # 답글

    뭐 나름 재밌는 설정을 가진 작품이긴 합니다만 저렇게 인기를 끌 정도인가는 또 모르겠네요. -_-a
  • 매모리 2009/07/13 19:24 # 답글

    사건 하나 넘어가는데 페이지수가 왜렇게 많어 ..
  • 백반君 2009/07/13 19:24 # 답글

    뭐 저 도서 판매의 절대적인 영향은 코토네 님이 ....
  • 이데이 하루카 2009/07/13 20:11 # 답글

    벌써 2권이 나온줄 알았[...]
  • 神無月 2009/07/13 20:23 # 답글

    이미 원서로 봤으니..
  • 작가 2009/07/13 20:57 # 답글

    핵가족으로 인한 외동가족이 늘어나면서 발생한 괴리 현상입니다.

    여동생 형 누나 있어봐라 쳐다보지도 않지.

    ㅋㅋ
    ㅋㅋㅋ
  • Wish 2009/07/13 21:34 # 답글

    샤나;ㅅ;!!!
  • 역성혁명 2009/07/14 11:36 # 답글

    오우쒯! 소설책 1만원 돌파 머지않을 것 같습니다. 제가 작안의 샤나 소설책 샀을때만해도 4~5천원했는데...
  • 뷰너맨 2009/07/14 13:04 # 답글

    참으로 지속적인 관계로군요(...)
  • BC-304 2009/07/14 19:29 # 답글

    대원씨아이 판매 담당자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겠군요...
  • 클루 2009/07/14 19:35 # 답글

    1권 초기 판매지수 보고 많이 놀랐었지요.

    이후에도 꾸준히 팔리는 책이 됬으면 좋겠는데.
  • 뷰너맨 2009/07/14 21:02 # 답글

    그러고 보니...

    국내의 경우 누나한테 괴롭힘 당하는 동생과 ..그 반대가

    좀 있으려나요....
  • ESTRA 2009/07/15 19:28 # 답글

    무섭습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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