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근황과 퇴각... by 코토네

1. 오늘의 식당일도 무사히 끝났습니다. 성수기의 주말이란 정말 바쁘더군요. 내일은 더 많이 바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하루치나 쌓여버린 밸리를 어떻게 처리할까 고민 중입니다. 일단 돌 수 있는 만큼 돌아보겠지만, 몸의 피로가 심해서 오래는 못 돌 듯 합니다.(...)

3. 이제 슬슬 모기의 습격이 시작되더군요. 오늘은 3번이나 물렸습니다. orz...

4. 수영복과 빙과류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올해 여름은 어떻게든 시간을 쪼개서 바다에라도 놀러가보고 싶습니다.

5. 그럼, 오늘도 모두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덧글

  • 클루 2009/06/13 23:37 # 답글

    헤헤 알바하시나봐요 / ㅅ/

    굳나잇-☆
  • 코토네 2009/06/13 23:38 #

    저희집이 팔공산에 있는 식당입니다.
  • Wish 2009/06/13 23:41 # 답글

    집에서 알바라니...아흑;ㅁ;!!!
  • Red-Dragon 2009/06/13 23:42 # 답글

    저는 뭐... 요즘 모기를 못봤네요. 보면 도망치니까...
  • 콜드 2009/06/13 23:54 # 답글

    굳나잇-☆
  • John 2009/06/13 23:57 # 답글

    확실히 모기가 제법 늘었죠...
  • Cruel 2009/06/14 00:15 # 답글

    수고하셨습니다.
  • 코나 2009/06/14 00:18 # 답글

    저는 코 가운데에 물려서 코가 부었어요 ㅠ
  • 프티제롬 2009/06/14 03:09 # 답글

    굿나잇 입니다
  • 츤다마스 2009/06/14 11:46 # 답글

    그냥 넘어가기 스킬이 최고..
  • 뷰너맨 2009/06/14 12:08 # 답글

    코토네양(?)의 근무지는 팔공산에 있으니.모기가 더욱 극성이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사람의 피를 빠는 모기는 정말 해충이지요.다른 모기들은 상관없..(전염병만 옯기지 않으면)
  • 공주 2009/06/15 14:00 # 답글

    바다....는 그냥 베란다에서 보이는 그러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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