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바사의 모험' 3권의 표지와 스토리 소개입니다. by 코토네

대인기 스핀오프 제3탄!

저자 : 야마구치 노보루
일러스트 : 우사즈카 에이지

12세의 갈리아 왕족 샤를로트는 자상한 부모님 밑에서 자유롭고 행복한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나 어느날, 왕위를 둘러싼 불화로 인해 아버지가 암살되어 버린다. 이어서 어머니는 독약이 든 음식을 먹고 마음을 잃었다. 혼자 남은 샤를로트는 바깥에 알려져서는 안될 듯한 위험한 임무를 짊어지는 북화단기사로 임명된다. 싸움을 한 적이 없는 샤를로트에게 주어진 최초의 명령은 팡가스의 숲에 사는 키메라 드래곤의 퇴치. 임무를 달성하지 않으면 어머니가 살해되게 된다. 샤를로트는 공포를 참고서 숲으로 향하지만――. 차갑고 신비한 소녀 '설풍(雪風)의 타바사'의 탄생을 이야기하는 시리즈 제3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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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타바사가 '설풍의 타바사'로 바뀌게 되는 최초의 이야기라... 그러고보니 샤를로트가 타바사가 되기 전의 이야기는 본편에서도 타바사의 회상 속에서만 조금씩 다루어지고 있었던데, 이번 외전 3탄에서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나올련지... 어릴적의 타바사라면 과연 어떤 모습일지 무척 궁금해지는군요. 그럼...

덧글

  • ivory 2009/03/19 23:52 # 답글

    정발되면 질러야겠군요, 아 이런 왜 매년 4월 시즌만 되면 이렇게 지갑을 열 징조가 생기는겅미...ㄱ-
  • 프렐 2009/03/19 23:52 # 답글

    타바사의 모험이 만화책이랑 소설이 있어서 매번 헷갈린단말이죠.--;;
    여튼 만화책으론 재밌게봤는데 소설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 아트린 2009/03/20 00:05 # 답글

    오오... 흥미로운 줄거리군요.
    정발을 기다립니다 +_+
  • John 2009/03/20 00:11 # 답글

    정발되면 당연히 지르게 되겠죠.
  • dlagustlr 2009/03/20 00:26 # 삭제 답글

    으음. 뭐, 16권 나오자마자 소개글이 떴기에 알고는 있었다만은...
    9권 스토리를 다루는 것이 아니어서 좀 아쉽...

    그건 그렇고 이번에는 실피드가 나오기 힘들 것 같아 보이는군요.
    비록 본편이나 지금까지의 외전을 둘러봐도 자세히 나온 것은 없지만
    신춘 사역마 소환(사이토 소환) 이전에 타바사가 실피드를 소환했다는 언급이
    지금까지 한번도 없었으니... [아니, 솔직히 기억이 가물가물하군요.]
  • Karl 2009/03/20 16:40 # 답글

    타바사의 모험은 살 생각이 없어서.....ㅡ_-)r
  • Wish 2009/03/20 17:41 # 답글

    실피드였나 실피르였나...햇갈리지만 여튼 복장이 좋군요/ㅅ/
  • 코토네 2009/03/20 18:10 # 답글

    ivory >> 매년 4월은 지름의 계절인 듯 합니다.(-_-;)

    프렐 >> 소설과 만화의 제목이 똑같아서 저도 제목만 보면 잠깐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_-a 그리고 소설은 제이노블에서 나온 정발본이 있으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슬프면서도 잔잔한, 타바사 특유의 매력을 느끼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아트린 & John >> 저도 정발이 기대가 됩니다.+_+

    dlagustlr >> 그러고보니 타바사가 첫 임무를 맡게 되는 시기라면 실피드가 소환되기 전이네요. 그렇다면 실피드는 아마도 번외편에서나 나올 것 같군요.-_-;;

    Karl >> 일단 저는 원서와 정발본 모두를...

    Wish >> 실피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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