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일을 무사히 마치고 복귀했습니다. by 코토네

1. 오늘의 식당일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30명 단체예약 손님과 함께 다른 손님들도 10여명 정도 와주셔서, 어머니와 함께 둘이서 바쁘게 일했습니다. 참고로 오늘의 수당은 없었습니다. 요즘의 경제 사정도 있고 하니...(먼산)

2. 알라딘에서 중고로 주문했던 "우리 개 100배 똑똑하게 키우기"라는 책이 오늘 도착했습니다. 강아지까지 포함해서 개가 전부 네 마리나 되니 키우는 것이 이래저래 쉽지 않더군요.(-_-;;) 하다 못해 말이라도 잘 듣게 키우면 더욱 편해지지 않을까 싶어서 개 키우기 가이드북이라도 보기로 했습니다. 책의 핵심은 "되도록이면 개에게 지나친 관심을 보이지 말고 적당히 무시해주면서 주인이 위라는 인식을 심어주면 사람도 개도 편해진다"는 것입니다. 개를 오래 키워본 사람으로서 여러모로 공감이 되는 내용이 많더군요. 다만 개들도 자란 환경이나 주인에 따라 성격 차이가 클테네, 우선 자신의 개에게 맞는 내용만 취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으실 듯 합니다.

3. 500기가 하드도 이제 슬슬 포화될 조짐이 오고 있더군요. 다행히 최근에 구입한 웬디 320기가 하드를 외장 케이스에 넣어두었고 하니, 가동시켜서 백업도 겸한 이동작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데이터가 외장하드에 제대로 복사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먼저 Total Commander 로 CRC 검사로 바이너리 비교를 해줄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문제가 없으면 내장 하드의 원본을 지워야겠지요.

4. 그럼 전 일단 휴식을 취하러 가보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P.S. 오늘의 짤방은 메이드 나가토의 벽지입니다. 치유되고 있는 것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

덧글

  • 프티제롬 2009/02/25 20:49 # 답글

    500기가!!!
    200기가 미만인 저한테는 꿈같은 용량이네요
  • 세뇌 2009/02/25 20:52 # 답글

    수고 많으셨습니다
    단체손님은 힘들죠..
  • 홍당 2009/02/25 21:02 # 답글

    수고하셨어요~
  • wizard 2009/02/25 21:06 # 답글

    500기가군요 ㄷㄷ

    아무튼 수고많으셨어요 ㅇㅅㅇ
  • hammer 2009/02/25 21:20 # 답글

    수고 많으셨습니다.
  • BC-304 2009/02/25 21:59 # 답글

    편안히 쉬시길 바랍니다~.
  • 아트린 2009/02/26 04:32 # 답글

    이상하게 하드는... 몇배로 늘린 후..
    '이제 넉넉하겠지?' 하고 조금 지나면 다시 포화 상태더군요 ㅠㅡ..

    편히 쉬세요!
  • 지크 2009/02/26 06:49 # 답글

    에로에로합니다. 아흙...ㅠㅠ
  • John 2009/02/26 13:24 # 답글

    힘드셨겠네요.
  • 에스테 2009/02/26 18:54 # 답글

    치유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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