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이만 자러가겠습니다. by 코토네

오늘도 이만 자러가겠습니다. 그리고,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2권은 식당일로 바쁜 와중에도 틈틈히 읽어서 1/4 정도까지 봤는데, 여동생 때문에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자칭 '불행한 오빠'는, 불행은 커녕 오히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서서히 염장의 길로 달려가는 듯한 느낌이 드는군요.-_-;; 여동생에다 '여고생 소꿉친구' 다음에는 여중생이라...orz 아무튼 2권을 전부 읽고 나서 보다 자세하게 설명해드리겠습니다. 그럼...

덧글

  • 아키라 2008/12/17 23:34 # 답글

    수고하십니다; ㅁ;
    안녕히주무세요!
  • John 2008/12/17 23:35 # 답글

    기대하겠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 계원필경 2008/12/17 23:52 # 답글

    안녕히 주무시지요...
  • 코토네 2008/12/18 00:05 # 답글

    아키라 & John & 계원필경 >> 안녕히 주무세요~!
  • 프티제롬 2008/12/18 00:31 # 답글

    여동생이 있는데 불행하다니...복이 넘치는군요..
  • DongJak 2008/12/18 00:38 # 답글

    좋은 밤 되세요.
  • 시아초련 2008/12/18 01:28 # 답글

    좋은 밤 되셔요 ~ _~)..
  • Wish 2008/12/18 02:22 # 답글

    안녕히 주무세요
  • 타카마치 2008/12/18 02:52 # 답글

    좋은 밤 되세요~☆
  • 코토네 2008/12/18 15:39 # 답글

    프티제롬 >> 주인공 본인은 아직 자신이 복에 넘치는 자리에 있다는 것을 눈치채지 못 하고 있지요.-_-a
    DongJak & 시아초련 & Wish & 타카마치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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