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식당일도 무사히 마치고 왔습니다. by 코토네

오늘의 식당일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단풍철+일요일이라서, 손님이 많이 몰려오시더군요. 허리가 부러지는 줄 알았다는...;; 게다가 내일은 어머니와 함께 아침 일찍 시장에 다녀올 예정이라서, 일단 미리 퇴각해서 체력을 비축해야겠습니다. 그럼, 모두들 안녕히 주무세요~!!

덧글

  • SCV君 2008/10/19 21:04 # 답글

    바쁘시군요..
    좋은 밤 보내세요.
  • 에로플 2008/10/19 21:05 # 답글

    고생하셨습니다.
  • 아키라 2008/10/19 21:09 # 답글

    수고하셨습니다^0^~
  • 베아트리체 2008/10/19 21:10 # 답글

    코토네님의 모습이 저렇게 알흠답다면!!
  • 유리피안 2008/10/19 21:12 # 답글

    수고하셨습니다~.
    푹 쉬세요~
  • John 2008/10/19 21:21 # 답글

    수고하셨습니다. 전 이제부터 레포트 작업에 들어가야 해서 좀 바쁠 듯 하네요.
  • 쿠레나이 2008/10/19 21:36 # 답글

    유키~ 수고많으셨습니다.
  • 산지니 2008/10/19 21:44 # 답글

    수고하셨습니당~
  • Wish 2008/10/19 22:03 # 답글

    일단 저 그림을 코토네님으로 생각하겠습니다 <-
  • 쿠레하 2008/10/19 23:18 # 답글

    저런 웨이트리스가 있다면 일하는 게 즐겁겠죠.

    안녕히 주무세요.
  • アゼ 2008/10/20 11:09 # 답글

    고생하셨어요~
  • 코토네 2008/10/20 14:41 # 답글

    모두들 >> 돌아왔습니다. 어제의 피로에다 시장 보고 온 것까지 겹쳐서 아직도 많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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