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노벨 작가 지망생을 위한 '라이트노벨을 쓰고 싶은 사람의 책'
재미있어 보이는 라이트노벨 신간이 있는지 열심히 찾아보던 중에, '라이트노벨을 쓰고 싶은 사람의 책'이라는 제목부터 재미있어 보이는 책을 발견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에노모토 아키'씨입니다.

어떤 책인지 조사해보니, 정말 제목 그대로의 '라이트노벨 작법서'였더군요. 라이트노벨의 역사와 연습방법, 캐릭터 설정과 세계관을 만드는 기술법과 심지어 신인상 응모요령까지도 있습니다. 또한 작가지망생들에게 필요한 내용들이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초보자에게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표지처럼 책 안에도 곳곳마다 예쁜 일러스트가 첨부되어서 설명을 보충하고 있다는군요.

일단 알아낸 정보는 이상과 같습니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라이트노벨을 쓰는데에 필요한 모든 내용들이 압축되어 있어서, 만약 국내에 정발된다면 라이트노벨 작가가 되기 위해서 초보자 단계부터 시작하시는 분들께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

  < 구입처 >
교보문고 : ライトノベルを書きたい人の本
YES24    : ライトノベルを書きたい人の本
by 코토네 | 2008/10/17 22:49 | 라이트노벨 | 트랙백 | 덧글(21)
트랙백 주소 : http://kotone.egloos.com/tb/394597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츤키 at 2008/10/17 22:50
하지만 정작 저 책을 못읽는다는거...


아아 눈물나는 일본어 실력O<-<
Commented by 레이첼 at 2008/10/17 22:52
환율때문에 원서값이..하하하하하하[-]
Commented by Flux한아 at 2008/10/17 22:52
어익후...번역...ㅠㅠ
Commented by Atlantis at 2008/10/17 22:54
오오... 이런 책도 나오는군요...
Commented by 루인 at 2008/10/17 22:56
국내에 정발되기만을 기다려야 겠군요..
Commented by John at 2008/10/17 23:01
진짜 그런 내용이었군요...
Commented by 노노하세 at 2008/10/17 23:16
아놔 환율 ㅜㅜ
Commented by 유리피안 at 2008/10/17 23:17
일본어 & 환율 크리 로군요.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8/10/17 23:44
츤키 >> 읽을 수 있기는 한데 머리가 좀 깨질 듯한 예감이....;;;

레이첼 & Flux한아 & 루인 >> 역시 정발본을 기다려보는 수 밖에요.(먼산)

Atlantis >> 있을거라고는 생각했었지만 정말로 나와있더군요.

John >> 제목 그대로의 내용이라는군요.(먼산)

노노하세 & 유리피안 >> 환율의 압박...ㅠ_ㅠ
Commented by 아크 at 2008/10/17 23:48
^-^
Commented by 날림 at 2008/10/18 03:49
매우 도움이 될 듯 하지만 역시 일어의 압박이...
Commented by 헬커스텀 at 2008/10/18 08:08
정말 딱 제목 그대로의 책이었쿤요...그래도 관심이 갑니다...
Commented by 레인 at 2008/10/18 09:11
얘기만 들었는데 정말 작법서였군요;; 하나 살까요;;
Commented by 코코볼 at 2008/10/18 09:38
음.. 한번 사봐야겠군요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8/10/18 10:01
아크 >> 아크님께서 보고 계시는군요.^_^ 잘 되면 시드노벨에서 정발해줄지도...?

날림 >> 역시 일어와 환율의 압박이 제일 크지요;; 시드노벨이나 다른 회사에서 정발해줄 때까지 기다려보시는 것이 제일 부담이 적을 것 같습니다.

헬커스텀 >> 정말 제목 그대로의 내용인 모양 같습니다. 무척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레인 & 코코볼 >> 가까운 시일내에 정발될 때까지 기다려보시는게 좋으실 듯 합니다.
Commented by Wish at 2008/10/18 11:06
근데 라이트 노벨이 뭔가요'ㅅ'
Commented by アゼ at 2008/10/18 11:13
역시 저런 것을 읽기 위해서는 아직 멀었네요..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8/10/18 11:27
Wish >> 주로 NT노벨이나 제이노블처럼 삽화가 첨부된 가벼운 분위기의 소설들을 말합니다. 간혹 키노의 여행처럼, 라이트노벨 답지않게(?) 무겁고 진지한 소재를 다루고 있는 것도 있습니다.

アゼ >> 좀 복잡한 전문서 쪽으로 가면 저도 읽는 것이 벅찹니다. OTL...
Commented by 은잎군 at 2008/10/18 18:27
그림이 이뻐서 특이한 제목의 라노베인줄 알았습니다;;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8/10/18 21:11
은잎군 >>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알고보니 진짜 작법서였더군요;;
Commented by 레아라 at 2008/10/31 22:09
2..... 2만3천....... (기절)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