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일정입니다. by 코토네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일정입니다. 오늘 오후에 저의 친척 형님의 결혼식이 있어서, 오후 2시부터 부모님과 함께 참석하러 갈 예정입니다. 친척 형님들의 결혼식에 참석하는 것은 이번이 세 번째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결혼식이 끝나면 모두 함께 뷔페에 다녀올 예정이라고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고보니, 지난번에는 어머니에게서 너도 베트남 색시하고 결혼해볼 생각이 없느냐는 질문을 받았는데... 언어와 문화의 장벽이라든가, 그 외에 저의 청력이 상당히 안 좋은 점을 들어 아마 무리일거라고 말씀드렸던 것으로...-_-;; 뭐, 결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의 저의 상황으로는 역시 전에도 앞으로도 무리일 듯 한 예감이 풀풀....-_-;;

덧글

  • 콜드 2008/10/12 11:19 # 답글

    저는 솔로가 편합니다(도주!)
  • 코토네 2008/10/12 11:22 # 답글

    콜드 >> 솔로의 장점은 역시 마누라의 간섭없는 자유로운 취미생활 만끽...
  • Atlantis 2008/10/12 11:30 # 답글

    결혼식 잘 다녀오세요~

    저도 뭐 아직 나이는 별로 안되지만...
    못하면 못하는대로 살아갈 생각입니다 -_-
  • Wish 2008/10/12 11:34 # 답글

    근데 왜 하필 베트남이죠?;
  • 코토네 2008/10/12 11:37 # 답글

    Atlantis >> 저도 어떻게든 되는대로 살아가봐야 할 것 같습니다.orz

    Wish >> 팔공산에서 시내로 나가는 길에서 베트남 신부와의 결혼을 권하는 결혼중개업소의 현수막이 있었습니다. 아마도 그 영향일 것 같네요;;;
  • ViceRoy 2008/10/12 11:44 # 답글

    버찌님의 포스팅 보셨나 모르겠네요;;

    결혼식 잘 다녀오세요^^
  • 코토네 2008/10/12 11:52 # 답글

    ViceRoy >> 네. 방금 보고 와서 포스팅했습니다. 결혼식 출발은 오후 1시~1시 반 부터가 될 예정입니다.
  • SCV君 2008/10/12 13:41 # 답글

    베트남;;

    ..여튼, 결혼식 잘 다녀오세요~
  • 니와군 2008/10/12 14:47 # 답글

    결혼...아직 먼 이야기이지만 저도 나중에는 생각해야되는 문제이군요...ㅠ.ㅜ
    결혼식 잘 다녀오세요
  • John 2008/10/12 15:11 # 답글

    결혼이라... 아직은 생각해보지 않았습니다만 뭐...
  • Hibis 2008/10/12 19:37 # 답글

    베트남 여자분들 진짜 이쁘고 능력있는 분들도 많답니다-ㅂ-!
    왠지 트랙백을 걸고싶어지는 포슷힝..+_+;;
  • 코토네 2008/10/12 19:58 # 답글

    SCV君 >> 결혼식 잘 다녀왔습니다.^ ^

    니와군 & John >> 결혼은 저도 이제 슬슬 생각해야 될 나이이긴 한데, 문제는 상대가 아직 찾을 수 없다는...orz

    Hibis >> 뭔가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다면 트랙백 부탁드립니다.^ ^
  • アゼ 2008/10/14 08:32 # 답글

    안녕히 주무셨나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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