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의 사역마 15권 핀업 일러스트의 주인공은... by 코토네

9월 25일에 발매될 예정인 '제로의 사역마' 15권의 핀업 이미지가 공개되었더군요. 이번 15권에서는 그간 자주 보이던 루이즈 대신에 타바사가 사이토와 함께 사이좋게 앉아있습니다. 게다가, 사이토의 왼손이 타바사의 왼쪽 어깨 위에 올려져있네요...!! 자세한 정황은 아직 모르겠지만, 제 추측으로는 사이토와 루이즈의 관계가 다시 나빠진 틈을 탄 타바사가 사이토에게 호의를 베풀고, 그 결과 사이토와 타바사가 급격히 가까워졌기 때문이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15권 한정판의 표지 이미지도 루이즈가 사이토에게 크게 화가 나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 같고요. 그럼...

덧글

  • John 2008/09/21 20:26 # 답글

    타바사의 역습...이라는 말이 떠오르긴 하지만, 이제와서 뒤짚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이 되네요...
  • 오렌지군 2008/09/21 20:26 # 답글

    제로 12권인가 까지 보고서는 더 이상 낚이기 싫어서 관뒀는데 차라리 저렇게 되면 좋을 것 같군요
  • 유리피안 2008/09/21 20:27 # 답글

    미묘한 홍조가!
  • 코토네 2008/09/21 20:32 # 답글

    John >> 뒤집는 것은 무리라도, 사이토X타바사의 데레데레한 관계를 본 루이즈가 큰 충격을 받고 성격에 변화를 일으켜서 더욱 적극적으로 나오게 될 수도 있죠. 그리고 스토리도 급전개, 엔딩이 더욱 가까워질수도...

    오렌지군 >> 저도 그런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유리피안 >> 네, 타바사의 얼굴에 미묘하게 홍조가 띄워져있습니다.
  • 神無月 2008/09/21 21:12 # 답글

    사실 이 작품에서 가장 밀어주고 싶은건 타바사..
  • 레인 2008/09/21 21:16 # 답글

    루이즈 성격으론 더 달려든다에 저도 한표를;;
  • AinLuch 2008/09/21 21:19 # 답글

    타, 타바사를!!
  • dlagustlr 2008/09/21 21:38 # 삭제 답글

    1. 이번 15권은 꽤 전개가 빨랐습니다. 어쩌면 13권 이상으로 빠르다고 생각하실 분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2. P.153에 있는 어떤 한 글자가 현재 팬들 사이에서 논란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오자라고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오자가 아니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겨우 글자 하나에 불과한데도 왜 이렇게 시끄러운 것이냐 하면 그 어떤 한 글자가 제로마의 중요한 설정 한가지를 좌지우지 할 만큼 큰 것이기 때문입니다. 과연 그것은 무엇일까요?

    3. 때로는 어떤 면의 이면을 한번 생각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그 이면은 어떻게 보면 좀 가혹할지도 모릅니다. 그 이면에 대한 생각은 마지막 부분 즈음해서 생각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으실 것입니다.

    4. ...그리고 레몬은 상큼합니다.
  • 코토네 2008/09/21 21:51 # 답글

    神無月 >> 저도 이번만큼은 타바사를 응원해주고 싶습니다.

    레인 >> 틀림없이 더욱 적극적으로 달려들게 될겁니다.(...)

    AinLuch >> 네. 15권에서는 타바사와 더욱 가까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dlagustlr >> 벌써 15권을 보신 것 같군요. 전개가 꽤 빠르다면 완결도 그만큼 빨라질 듯 하네요. P.153의 한 글자도 무척 궁금해지는군요.
  • 까초니 2008/09/21 22:00 # 답글

    아휴 저놈의 문어발... 제사는 언제까지 밀고 당길지.. 진도좀 나갔으면 합니다 ㅠ _ㅠ..
  • 코토네 2008/09/21 22:03 # 답글

    까초니 >> 사이토는 이미 6권에서 루이즈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했습니다. 오히려 루이즈가 귀족의 프라이드에 얽매여서 솔직하게 나오지 못하니 문제지요. 저러니 주변의 친절한(?) 여성들에게 휘둘리는 것도 당연할지도 모르겠습니다;;
  • Wish 2008/09/21 22:20 # 답글

    역습의 타바스코!!!


    (갸웃)
  • 코토네 2008/09/21 22:39 # 답글

    Wish >> 역습의 타바사!!!!
  • 무영대도 2008/09/21 22:50 # 답글

    그냥 루이즈를 본처로 시에스타랑 타바사를 첩으로......
    이렇게하면 아주 집안이 아주 볼만하겠군요. 타바사의 저모습 귀엽습니다.
    왜이리 루이즈보다 타바사를 응언하고싶을까나..
  • 다스베이더 2008/09/21 23:11 # 답글

    똑같은 로리라면 루이즈보다 타바사를 고르는게 진리.
  • FlipFlop 2008/09/21 23:40 # 답글

    안돼겠어, 이 녀석을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저기에 공주님이 참가한다면 나머지는 모조리 첩으로 강등되는 사태가 벌어지지요;
  • DSmk2 2008/09/22 00:30 # 답글

    저게 노팬티로 보이는건 제가 이상한건가효
  • Xinn 2008/09/22 01:13 # 삭제 답글

    나는 발한다. (말한다... 가 아니라)

    광속의 안리엣타!


    그러나 현실은. T_T
  • Karl 2008/09/22 01:38 # 답글

    루이즈건 타바사건 Out of 안중이라.....


    ......저 이거 왜 보고 있는걸까요?
  • 날림 2008/09/22 02:49 # 답글

    정말 오는 여자 안 막는 녀석이군요...
  • Laphyr 2008/09/22 02:50 # 답글

    사이토 얼굴이 언제부터 저렇게 되었죠?
    좀 더 헬렐레 했던 것 같은데..
  • GG 2008/09/22 09:19 # 삭제 답글

    제로의 사역마는 할렘물이 아니죠. 주변에 여자들이 널렸지만 일편단심 스토리입니다.
    샤를로트(본명으로 부릅시다!)와 사이토의 관계는 연애관계와는 거리가 좀 멀고

    저 그림은 다정한 오누이처럼 보이는군요. 단 사이토의 시점에서만 ......
    샤를로트 공주님의 사이토에 대한 감정은 그 이상인 듯 ......
  • 꽃가루노숙자 2008/09/22 09:54 # 삭제 답글

    작가 분이 하렘물이라고 한 것 같은데욤. 첫 권부터 오는 여자 안 막고 모든 여자와 썸씽을 일으키는 것이 이계진입깽판물의 정석이라고 하면서 말이죠. 그나저나 저도 타바사에게 한 표.
  • 니와군 2008/09/22 13:07 # 답글

    타바사!!!!
  • GG 2008/09/22 23:02 # 삭제 답글

    이건 엄밀히 따지면 할렘물이 아니죠. 할렘물 성격은 그냥 양념일 뿐이고 루이즈의 심리묘사가 스토리 전체를 지배하는 소설입니다. 작가분이 할렘물 언급했다는 것은 와전된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는 이거 소설 1권이 일본에서 나올 때부터 봤습니다. ^^
  • 2008/10/08 15:40 # 삭제 답글

    흠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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