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형님이 서울에서 내려오는 것에 대비하여, 낮부터 저녁까지 집안 청소와 책장 정리를 실시했습니다. 정리의 결과로 책장에 5칸의 빈 공간이 생겼습니다. 물론 새로 생긴 빈 공간에는 형님께서 가지고 오는 책들을 꽂을 예정이라, 제 책들을 추가로 꽂지는 못 할 듯 합니다. orz,..
저도 진짜 방정리하고 좀... 적어도 지금 제 원룸만큼 방이 넓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제 본방은 너무할정도로
없어서... 박스에 책은 그대로 있고, 책장에 피규어랑 프라모델. 미니어쳐라던가 다 같이 쌓아놓고. 게임들도
그렇고... 우우... 그래도 이번 10월에 올라가면 정리 될거같긴한데 미니어쳐나 프라 도색하고 조립할 공간이나
좀 있었으면... 우우... 돈이 있으면... (결론은 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