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by 코토네

어제의 식당일로 많이 피곤했었는지 오전 늦게까지 자다가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아침식사를 하고 나서 좀 쉬었다가 다시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상처를 소독한 뒤에 다시 붕대를 감았습니다. 다 나을 때까지 매일마다 병원에 가서 소독과 붕대감기를 해야하는 것에 좀 암담한(...) 느낌마저 들더군요.orz 참고로 꿰맨 상처의 길이는 1.5cm 정도였습니다.(먼산)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난 뒤에 아버지의 차로 아양교역으로 이동, 지하철로 교보문고에 가서 사키 4권, 호노카 레벨업 2권을 질렀습니다. 가면의 메이드가이 6권은 아직도 교보문고에 들어오지 않았더군요. 그렇다고 붕대를 감은 다리로 300 미터 너머에 있는 총판까지 다녀오기도 난감해서 다음번으로 미루기로 했습니다.-_-a 그리고 바로 버스를 타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럼...

덧글

  • 非狼 2008/09/03 16:46 # 답글

    저런 간호사 있는 병원이면 병 없어도 만들어서 매일 가겠습니... (쿨럭)
    그나저나 빨리 나으시길 ^^;
  • 코토네 2008/09/03 17:21 # 답글

    非狼 >> 네, 어서 빨리 낫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wizard 2008/09/03 17:50 # 답글

    병원갔다가도 지르셨군요 ㄷㄷ
    아무튼 어서 나으셔야 ㅇㅅㅇ;;
  • 코토네 2008/09/03 17:52 # 답글

    wizard >> 네. 어서 빨리 나아야... 그래도 다행히 이전보다는 좀 나아진 편입니다.
  • 루인 2008/09/03 18:01 # 답글

    빨리 완쾌하시길 빌겠습니다 ~_~

  • 코토네 2008/09/03 18:07 # 답글

    루인 >> 네~ 감사합니다.
  • 산지니 2008/09/03 18:08 # 답글

    어휴 전치2주 ㅠ.ㅠ
  • DYUZ 2008/09/03 18:31 # 답글

    1.5센치(..)
  • 프티제롬 2008/09/03 18:31 # 답글

    상처가 안 남으면 좋겠네요
  • 코토네 2008/09/03 18:34 # 답글

    산지니 >> 네. 전치 2주라고 합니다.ㅠ_ㅠ

    DYUZ >> 생각보다 깊이 물리지는 않은 모양이지만 상처의 크기가...orz

    프티제롬 >> 흉터가 안 남길 바라고 있습니다.ㅠ_ㅠ
  • Wish 2008/09/03 18:35 # 답글

    소송소송!

    올 하일 코토네!!!
  • John 2008/09/03 19:34 # 답글

    빨리 나으시길 빕니다.
  • 콜드 2008/09/03 20:27 # 답글

    상당히 애먹고 계실듯
  • 코토네 2008/09/03 20:44 # 답글

    Wish >> 그렇잖아도 부모님께서 개주인의 태도를 보면서 소송을 검토 중이라고 하시더군요.

    John >> 네, 감사합니다~

    콜드 >> 걷는 것이 좀 힘들더군요. 그럭저럭 걸을만합니다만;;; 오늘은 지를 것 때문에 좀 무리해서 교보문고에 갔지만...;;
  • 밥돌이 2008/09/03 21:59 # 답글

    저런 간호사 라면 병원 앞에 집 짓습니다
  • 코토네 2008/09/03 22:28 # 답글

    밥돌이 >> 저라면 그 병원 근처로 이사갑니다.^ ^;
  • AinLuch 2008/09/04 00:42 # 답글

    요즘 사고 싶은게 몇개 생기기는 했는데 돈이..
  • アゼ 2008/09/04 08:49 # 답글

    ㄷㄷㄷ 저도 돈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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