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오늘도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역시 이번에도 상처를 꿰맨 자리를 소독하고 새 붕대로 갈았습니다. 붕대의 압박 때문인지, 어쩐지 왼쪽 다리가 조금씩 저려오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_-;; 그럼...
by 코토네 | 2008/09/01 16:07 | 잡담 | 트랙백 | 덧글(13)
트랙백 주소 : http://kotone.egloos.com/tb/388727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슈나 at 2008/09/01 16:12
아이고...고생하시네요 ㅠ_ㅠ
Commented by アゼ at 2008/09/01 16:17
꼬매면 진짜 거슬리죠...
계속 소독하고 묵고 풀고 소독하고 묵고 풀고(...)
Commented by John at 2008/09/01 16:33
수고하십니다... 빨리 나으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8/09/01 17:26
슈나 >> 정말 힘듭니다.ㅠ_ㅠ

アゼ >> 동감입니다. 매일 소독하고 묶고를 반복 중입니다.(...)

John >> 네. 빨리 낫도록 노력하겠습니다.
Commented by 非狼 at 2008/09/01 18:35
9월을 맞아서 (?) 간만에 밸리돌고 갑니다.

그런데 오자마자 병원 이야기시라니;; 새달 초부터 고생하시네요. 빨리 나으시길...
Commented by AinLuch at 2008/09/01 18:37
무리 하시지 마시고 상처가 빨리 나으시길 바래요
Commented by 듀브라닉드 at 2008/09/01 19:26
;;; 고생하시는군요... 어서 낫길;;;
Commented by Wish at 2008/09/01 19:57
그러고보니 전 예전에 고양고양이 키울 때 어쩌다 손가락을 물린 적이 있었는데

물린 손가락에 고름...
Commented by 프티제롬 at 2008/09/01 20:26
간호사 모에~~
Commented by 콜드 at 2008/09/01 20:31
붕대를 왜 이리 많이 간답니까?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8/09/01 20:43
콜드 >> 피를 좀 많이 흘릴 정도로 상처가 심했고, 게다가 혹시나 있을지도 모르는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서 매일 병원에 와서 소독하고 붕대를 갈아야 한다고 하더군요.orz...

프티제롬 >> 간호사 모에~!!

Wish >> 고양이한테 물려도 꽤 좋지 않겠지요. 대형견 만큼은 아니겠지만...

듀브라닉드 & AinLuch >> 감사합니다.ㅠ_ㅠ

非狼 >> 진도개보다 좀 작은 풍산개한테 왼쪽 발목을 물렸었습니다. orz...
Commented by ESTRA at 2008/09/01 23:43
컥컥...빨리 완쾌되시길 =ㅅ=~~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8/09/02 00:01
ESTRA >> 네, 감사합니다.ㅠ_ㅠ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