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각 문답입니다.
츤키님의 이글루에서 통각 문답입니다. 해당되는 부분은 굵게 처리했습니다. 그럼 아래부터...


1. 손에 난 튼살 같은 걸 뜯다가 잘못 뜯어서 피가 났다.

2. 우산을 썼는데 너무 낮게 써서 머리카락이 우산살에 끼었다.


3. 발가락 사이를 모기한테 물렸다.

4. 머리를 긁다가 여드름을 건드려서 터졌다.

5. 계단을 내려가다 넘어져서 척추 끝(꼬리뼈)을 제대로 찧였다.

6. 빨리 가다가 물체의 모서리에 '중요 부위'를 부딪혔다.

7. 시디드라이브를 여는데 트레이가 안 나와서 가까이 다가갔다가

느닷없이 튀어나온 트레이에 부딪혔다.

8. 뛰어오르다가 착지할 때 발가락을 오므려서 발가락이 골절됐다.

9. 담배를 피고 있는데 입술에 달라붙어서 때어낼때, 입술이 째졌다.

10.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1톤 트럭과 정면충돌을 해서 하늘을 날아보았다.


그럼, 다음 바톤을 받으실 다섯 분의 닉네임입니다. アゼ님, 시리벨르님, SCV君님, John님, 슈나님께 바톤 드립니다.
by 코토네 | 2008/08/05 15:47 | 잡담 | 트랙백(5) | 핑백(1) | 덧글(12)
트랙백 주소 : http://kotone.egloos.com/tb/3853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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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임시 동결중인) 샤나.. at 2008/08/05 15:53

제목 : 저도 통각문답을 해봤습니다.. ~_~
통각 문답입니다. ← 코토네님 블로그에서..1. 손에 난 튼살 같은 걸 뜯다가 잘못 뜯어서 피가 났다.2. 우산을 썼는데 너무 낮게 써서 머리카락이 우산살에 끼었다.3. 발가락 사이를 모기한테 물렸다.4. 머리를 긁다가 여드름을 건드려서 터졌다.5. 계단을 내려가다 넘어져서 척추 끝(꼬리뼈)을 제대로 찧였다.6. 빨리 가다가 물체의 모서리에 '중요 부위'를 부딪혔다.7. 시디드라이브를 여는데 트레이가 안 나와서 가까이 다가갔다가느닷없이......more

Tracked from 어둠 속에서 지옥소녀와.. at 2008/08/05 16:01

제목 : 통각 문답입니다.
통각 문답입니다.by 코토네 1. 손에 난 튼살 같은 걸 뜯다가 잘못 뜯어서 피가 났다. 2. 우산을 썼는데 너무 낮게 써서 머리카락이 우산살에 끼었다. 3. 발가락 사이를 모기한테 물렸다. 4. 머리를 긁다가 여드름을 건드려서 터졌다. 5. 계단을 내려가다 넘어져서 척추 끝(꼬리뼈)을 제대로 찧였다. 5-1 덤으로 1층에서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서 미끌어저 하늘을 날아 1층 바닥에 처박아 이마를 갈아 먹은적도 있......more

Tracked from 츤키의 망상구현화 at 2008/08/05 16:04

제목 : 문답 # 통각 문답
Uglycat님 댁에서 통각 문답살다보면 이런저런 일로 통각을 느끼게 되지요... 다음 경우 중에서 여러분은 어떤 경우로 통각을 느끼셨나요? 해당되는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에 표시를 하시면 됩니다... (저는 굵은 글씨로 표시했습니다...)1. 손에 난 튼살 같은 걸 뜯다가 잘못 뜯어서 피가 났다. 2. 우산을 썼는데 너무 낮게 써서 머리카락이 우산살에 끼었다. 3. 발가락 사이를 모기한테 ......more

Tracked from 슈나의 망상 몽상 공상.. at 2008/08/05 16:08

제목 : 통각문답 이래요
통각 문답입니다...코토네님 블로그 오랜만에 들어온 바톤이네요. 물론 뭐...바톤 터치는 누군가가 알아서 하겠지만서도 (...) 경험해본 부분을 굵게 표시했습니다. 1. 손에 난 튼살 같은 걸 뜯다가 잘못 뜯어서 피가 났다. - 이런 경우 너무 많아요. 특히나 손톱옆에 뭔가 굳은 살 같아서 잡아 뜯는데...쫘악 하면서 옆쪽의 탱탱한살부분까지 찢겨나갈때...으아아악... 2. 우산을 썼......more

Tracked from John의 스쿨럼블 팬.. at 2008/08/05 16:29

제목 : 통각문답.
통각 문답입니다.코토네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합니다. 스쿨럼블이 일단 끝나고 나니까 뭘 포스팅거리가 팍 줄어서 답답했었는데, 이렇게 포스팅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10개 중에서 해당되는 부분을 블록처리 했습니다.1. 손에 난 튼살 같은 걸 뜯다가 잘못 뜯어서 피가 났다.-> 제가 흔히 겪는 겁니다. 유사한 경우로는 손톱을 얇게 벗기다가 손가락의 살까지 온 경우...2. 우산을 썼는데 너무 낮게 써서 머리카락이 우산살에 끼었다.-> 비......more

Linked at [アゼ] 얼음집을 감싸는 쿈코.. at 2008/08/05 19:35

... 코토네님 이글루에서 가져왔습니다. 제일 첫번째로 지목 받았군요 ;ㅅ; 1. 손에 난 튼살 같은 걸 뜯다가 잘못 뜯어서 피가 났다. └저야 뭐 손 살 물어뜯는게 취미라(.....) 2 ... more

Commented by John at 2008/08/05 16:30
일단 해봤습니다. 스쿨럼블이 끝난 뒤로 포스팅거리가 줄어 고민했었는데 말이죠...
Commented by アゼ at 2008/08/05 17:14
어, 이거 바톤이었던가요? ㄷㄷ
일단 체크 ;ㅁ;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8/08/05 17:24
주.. 주요부위 ㅇ>-<
Commented by 야생소 at 2008/08/05 19:44
1,2,4,6,7 크큭 ... 정신크리 지금 생각해보니깐 대박임 ...
Commented by 만고쿠 at 2008/08/05 20:08
안녕하세요. 만고쿠입니다.

전, 4번과 6번이군요.

네이버 메일 확인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8/08/05 21:33
John >> 저도 스쿨럼블 완결 이후로 포스팅 거리 문제로 고민 중인 상태입니다.-_-a

アゼ >> 바톤 받아가신다면 꼭 읽어보겠습니다.^ ^

반쪽달 >> 식당일 하면서 서두르다보면 중요 부위 외에도 팔 다리 머리 등을 물건에 부딪히는 일이 때때로 있습니다.(...)

야생소 >> 대박...;;

만고쿠 >> 메일 잘 읽어보았습니다. 이번엔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_ _)
Commented by 만고쿠 at 2008/08/05 21:37
안녕하세요 .만고쿠입니다.

코토네// 몸 조심하시고, 메일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메카닉이론 at 2008/08/06 08:41
저는 6번은 경험해 본 적이 없습니다. 제껀 소중하니까요.
Commented by 블랙 at 2008/08/06 10:27
5. 계단을 내려가다 넘어져서 척추 끝(꼬리뼈)을 제대로 찧였다. <- 계단은 아니고 책상위에 올라갔다가 내려올때 척추 끝(꼬리뼈)이 의자에 찧인적이 있습니다. 그전만 해도 꼬리 뼈 나온 부분을 만질수 있었는데 이제는....T_T
Commented by Wish at 2008/08/06 12:26
10번은 사망 플래그...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8/08/06 12:35
Wish >> 10번을 넣으신 분은 정말 운이 좋으셨던 분이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보통은 사망인데 말이죠;;;

만고쿠 >> 네. 도움이 되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ㅠ_ㅠ

메카닉이론 >> 중요물건은 어쨌든 안 부딪친 곳은 거의 없음...OTL

블랙 >> 허억...;;;
Commented by Wish at 2008/08/06 13:00
코토네// 아니 뭐 전 계단에서 굴러서 턱 깨지고, 빙판에 미끄러져 뒷통수 깨지고, 유리에 오른손 손목을 다치고, 개에게 물려 왼손 손목도 다쳐 봤는데요 뭘;

자전거 타다가 지나가던 오토바이에 부딫히고, 또 자전거 타다가 지나가던 승용차에 발 밟히고...

나 사람 맞나?;

용케도 살아 남았다고 생각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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