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by 코토네

오늘의 식당일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어머니하고 저하고 둘이서 하루종일 바쁘게 일했습니다. 제가 이글루스 접속조차 못 할 정도로요...orz 이제 휴식을 취하면서 밸리도 적당히 돈 뒤에 일찍 자고, 내일에는 시드노벨 기념행사 참석차 서울에 다녀올 예정입니다. 행사장에서 츤키님과 RoseKnight님도 만나뵐 수 있겠군요. 페르시안 궁전에서 츤키님과 같이 식사하고 대구에 돌아올 수 있는지는 행사가 끝난 후에 판단할 문제이겠지만요;; 롱텐님께서 절대 가지 말라고 하시던데, 가서 매운 카레를 먹더라도 2 정도에서 만족해야할 것 같군요. 서울에서 정말 탈이 나도 곤란하니...-_-;;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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