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더위 크리로 거의 녹초 상태...
오늘도 연일 계속된 더위 크리로 인해 거의 녹초 상태라는...OTL 그리고 강아지들까지도 네 마리 모두 그늘 밑으로 들어가버리고 나올 생각조차 전혀 하지 않는군요;; 이렇게 더울 때는 차라리 바다에라도 놀러가고 싶지만, 돈도 부족하거니와 숙박에 드는 비용도 만만치 않을테니 패스....;;; 게다가 저는 수영을 전혀 못 한다는...orz 남은 방법은 팔공산 숲 속 그늘에서 자리를 깔고 누워 낮잠이라도 자는 방법뿐일 듯. 근데 매트나 돗자리를 찾아보니 전혀 안 보이는군요. 작년에는 대체 어디에 두었더라? 조만간 찾는대로 가지고 가까운 산에 올라가볼 생각입니다. 그럼...
by 코토네 | 2008/07/09 13:50 | 잡담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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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CV君 at 2008/07/09 13:51
저는 본가가 강릉인지라 바닷가가 가까이 있을텐데도 가고싶은 생각이 안드는군요(....)
이럴때는 집에서 쉬는게 최고인겁니다... [먼산]
너무 더우면 나가기 힘든 법이죠(..)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8/07/09 13:53
SCV君 >> 강릉이라... 나중에 한 번 가보고 싶군요. 강릉에서 좋은 명소를 알고 계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Atlantis at 2008/07/09 14:16
에효 덥습니다...
영 기운이 안나는군요..;
Commented by 프티제롬 at 2008/07/09 14:18
저도 바다 보다는 계곡이 좋네요
바다가면 소금 냄새 때문에 밥을 먹겠더군요
Commented by Karl at 2008/07/09 14:19
한강 고수부지에라도 나가면 시원할지 모르겠지만 귀찮네요....

이럴때는 그냥 집에서 오덕 라이프를.....
Commented by アゼ at 2008/07/09 14:24
더위 정말 크리입니다 OTL
Commented by 슈나 at 2008/07/09 14:27
아우우...너무 덥습니다.
점심때 잠깐 사무실밖으로 나갔다가
왜 나왔을까 하며 후회했었죠..
Commented by Red-Dragon at 2008/07/09 14:50
그리고 이미지에 불타서 밖의 이열치열 발생... (뭐어?)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8/07/09 14:59
정말 집 밖에 나가기가 싫습니다.
Commented by 오타마 at 2008/07/09 15:16
찜질방같은 이 날씨...
회사에서 밖으로 심부름시키는 일 받으면...싫어
라고 외치고싶어요...아아...더워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8/07/09 17:18
SCV君 >> 강릉이라... 나중에 한 번 가보고 싶군요. 강릉에서 좋은 명소를 알고 계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Atlantis >> 포스팅할 의욕이 저하될 정도로 정말 덥습니다;;

프티제롬 >> 계곡은 집 가까이에 있고, 그것보다 전 바다에 가보고 싶네요.^ ^;

Karl >> 근처에 분수대가 있긴 한데 사람이 너무 적어선지 가동을 하고 있지 않더군요. 그냥 집에서 오덕 생활을...;;

アゼ & 半分の月 >> 동감입니다.orz

슈나 >> 좀전에 집 밖으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버렸습니다. OTL...

Red-Dragon >> 이열치열...??

오타마 >> 집 안은 밖 뿐만 아니라 선풍기에서도 더운 바람이 나올 정도로 덥습니다.orz
Commented by John at 2008/07/09 22:40
오늘도 덥더군요. 결국 가볍게 산책만 하는 걸로 운동을 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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