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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연일 계속된 더위 크리로 인해 거의 녹초 상태라는...OTL 그리고 강아지들까지도 네 마리 모두 그늘 밑으로 들어가버리고 나올 생각조차 전혀 하지 않는군요;; 이렇게 더울 때는 차라리 바다에라도 놀러가고 싶지만, 돈도 부족하거니와 숙박에 드는 비용도 만만치 않을테니 패스....;;; 게다가 저는 수영을 전혀 못 한다는...orz 남은 방법은 팔공산 숲 속 그늘에서 자리를 깔고 누워 낮잠이라도 자는 방법뿐일 듯. 근데 매트나 돗자리를 찾아보니 전혀 안 보이는군요. 작년에는 대체 어디에 두었더라? 조만간 찾는대로 가지고 가까운 산에 올라가볼 생각입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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