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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 오전 중 스쿨럼블 281화의 번역 작업을 80% 정도 진행하던 중에 어머니께서 부르셔서, 지금까지 쭉 밑층 식당에서 일을 도와드렸습니다. 역시 일요일이라서 그런지 손님들이 계속 밀려들어오시더군요. 게다가 오늘은 날씨가 무척 후텁지끈해서 온 몸이 땀범벅으로...;;; 지금 선풍기를 중간에 맞춰놓고 바람 쐬면서 체력 회복 중입니다... 쿨럭.
2. 오늘은 저의 음력 생일입니다.(음력 6월 4일) 어머니 일을 잘 도와드린 것도 있고 해서 오늘 저녁식사는 소화 잘 되는 고기가 나왔습니다.(^_^;) 그리고 이틀 뒤인 7월 8일에 양력 생일이 있습니다. 내일 저녁까지 미리 쵸코렛(코코아) 케익이라도 마련해야겠군요. 아마 아버지께서 사오실 가능성이 제일 높은 듯 합니다만... 3. 좀 쉬었다가 스쿨럼블 281화의 번역작업을 마무리 하고 포스팅하겠습니다. 야쿠모의 행동도 주목할만 하지만, 이번엔 사라가 도대체 무슨 새로운 음모(?)를 꾸미고 있는지 무척 궁금해지더군요. 사라를 보고 있다보니 문득 스쿨데이즈의 세츠나양 생각이 났습니다. 세카이와 코토노하를 서로 싸우게 만들어 놓고 자기에게까지 불똥이 튀기 전에 재빨리 외국으로 피신해버리는...-_-;; 저거 잘(?) 되면 선혈의 결말이 나올지도 모르겠군요. 과연 소년지에서 그런 엔딩으로 끝낼 수 있을지는 저도 아직 잘 모르겠네요.=_=;; 얀데레화 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는 캐릭터는 아마도 야쿠모일 가능성이 높습니다만.... 4. 빠르면 내일, 그것도 아니면 이번 주 내에 시내에서 새 하드와 외장 하드 케이스를 구입하러 갈 예정입니다. 하드 케이스는 마음에 드는 모델이 교동상가의 모 가게에 재고가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예약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하드를 시내에서 직접 사러가는 이유는, Made in China 하드가 있다는 소문 때문에 좀 불안해서 말이죠;;; 직접 제조국을 확인하고서 지를 예정입니다. 그럼... 5. 오늘 날씨는 어제에 비해서 무지 더워졌고 게다가 습도까지 더 높아졌더군요. 일기예보에서는 내일도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얼마나 더우냐에 따라선 내일 시내에 나가는 것까지 포기하게 될지도 모르겠군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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