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매일마다 점점 더워지는군요;; 오늘은 날씨가 흐려져서 괜찮은 편이지만 어제는 더워서 힘들었습니다;; 물론 그냥 저의 기분 탓일 가능성도 있습니다만... 조만간 장마철이 지나면 지옥의 무더위가 오겠군요. 작년에는 모니터가 고장날 정도로 더웠는데, 올해도 그 이상의 더위를 보이면 하드까지 못 버틸 가능성도...-_-;;(그래서 조만간 하드를 새로 살려고 준비 중입니다;;) 아무튼, 날씨가 더워지면 시원한 팥빙수 생각이 나더군요.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빙수기를 하나 질러볼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수동 빙수기는 있지만 얼음을 얼리는 틀을 잃어버려서 무지 불편하더군요...;;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