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매일마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가 매일마다 점점 더워지는군요;; 오늘은 날씨가 흐려져서 괜찮은 편이지만 어제는 더워서 힘들었습니다;; 물론 그냥 저의 기분 탓일 가능성도 있습니다만... 조만간 장마철이 지나면 지옥의 무더위가 오겠군요. 작년에는 모니터가 고장날 정도로 더웠는데, 올해도 그 이상의 더위를 보이면 하드까지 못 버틸 가능성도...-_-;;(그래서 조만간 하드를 새로 살려고 준비 중입니다;;) 아무튼, 날씨가 더워지면 시원한 팥빙수 생각이 나더군요.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빙수기를 하나 질러볼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수동 빙수기는 있지만 얼음을 얼리는 틀을 잃어버려서 무지 불편하더군요...;; 그럼...
by 코토네 | 2008/07/05 16:49 | 잡담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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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작은소망의아스카 at 2008/07/05 16:54
방에 침대를 드려놔서 인지 전보다 더워진 느낌이랄까나 ㅡㅁㅡ...
저도 컴퓨터 고장만 안낫으면 ㅡ_ㅡ;;
가뜩이나 듀얼코어 스미스 필드라 다른 cpu의 2배 정도의 열 ㅠ_ㅠ
Commented by SCV君 at 2008/07/05 16:57
2002년도였나.. 강릉이 39도까지 올라가던날.. 컴이 더위에 다운되는 일이 일어났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케이스에 냉각팬을 모두 달아뒀습니다..

그나저나, 현재기온이 31도군요..;; 대구는;;
여기는 천둥과 함께 비가 오고 있습니다(...)
Commented at 2008/07/05 17: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8/07/05 17:14
작은소망의아스카 >> 제 방은 컴퓨터 때문인지 다른 방보다 더 더운 느낌이 듭니다;;

SCV君 >> 강릉 쪽이 39도까지... 무섭군요;;; 장마가 끝나면 대구는 대체 몇 도까지 올라갈련지;;;

비공개 >> 저... 그건 네이버 지식인에 물어보시는게...;; 공DVD에 데이터를 구우시려면 네로버닝롬을 윈도에 설치하신 뒤에 데이터를 구우시길 바랍니다. 라이터기를 사셨다면 네로가 든 시디가 같이 있을겁니다. 그럼...
Commented by 프티제롬 at 2008/07/05 17:19
오늘은 비가 와서 선선한편 인데 비가 오면 습기가 있어서 짜증나네요
Commented by 홍당 at 2008/07/05 17:24
이미 더위민국 스타트입니다 orz
Commented by 콜드 at 2008/07/05 17:52
여름이 싫습니다 ㅇ>-<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8/07/05 18:50
오늘도 습기 떄문에 정말 고생했습니다;;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8/07/05 20:56
프티제롬 >> 습기가 많으면 소장 중인 책이나 CD/DVD의 수명에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지라, 장마철은 정말 마음에 들지 않더군요.orz

홍당 >> 더위민국... 그건 더 무섭...OTL

콜드 >> 저도 공감합니다. 여름은 싫어요...ㅠ_ㅠ

半分の月 >> 동감입니다. 오늘은 습도가 정말 높더군요;;
Commented by 푸우형님 at 2008/07/05 21:15
더워진다고 하면서 감기+열+천식에 걸린 저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역시 여름이 싫어요 추운거에 약한 나머지(7월달에도 긴팔을 입습니다;) 더운건 왠만해서 버티지만 곳곳에 에어컨과 선풍기가;;역시 지욱입니다; 학원에서 세게 틀어주니;;
Commented by John at 2008/07/05 22:44
저는 더워도 오히려 땀을 흘려야 하고 물만 마셔야 한답니다...(흑흑흑)
Commented by leecheie at 2008/07/05 22:49
원랜 선풍기 없이도 더위를 잘 이겨냈었는데

해가 지날 수록 점점 더위를 타는 것이...ㅠ_뉴...이젠

선풍기 없으면 조금 힘들더라구요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8/07/06 01:03
푸우형님 >> 감기에 걸리셨군요.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John >> 저는 태음인 체질이라서 건강을 유지하려면 싫어도 땀을 흘려야...ㅠ_ㅠ

leecheie >> 저도 어릴 적에는 더위에 잘 견뎠는데, 현재는 더위에 매우 약해진 상태입니다.ㅠ_ㅠ
Commented by 날림 at 2008/07/06 02:49
그러고보니...이제 슬슬 대구의 찜통더위가 시작될 시즌이군요
Commented by アゼ at 2008/07/06 12:04
빙수.. 끌리는군요ㅠ
Commented by 슈나 at 2008/07/07 13:48
아 빙수기...생각해보니 좋은 물건이군요.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8/07/07 13:57
슈나 >> 빙수기는 무척 탐이 나는 물건입니다. 근데 어머니께선 필요없다고 하시는...orz

アゼ >> 오늘같은 더위엔 정말 끌리더군요.

날림 >> 벌써 찜통더위로 고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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