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나가토 세이프 모드 3' P.17
나가토 세이프 모드 3의 본편을 번역해보는 것도 이걸로 끝이네요. 쿈이 무척 부럽다고 해야할지 아니면 안됐다고 해야할지...-_-a 저런 지옥이라면 몇 번이라도 들어가보고 싶긴 합니다만.(^ ^;)

by 코토네 | 2008/06/23 12:44 | 스즈미야 하루히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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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츤키 at 2008/06/23 12:45
꼬..꼬옥?!
Commented by あ-군 at 2008/06/23 12:48
꼬옥-!!
Commented by アゼ at 2008/06/23 13:00
...슬프다 쿈(.......)
나가토도 은근 무섭(.....)
Commented by 슈나 at 2008/06/23 13:20
...뭘 꼬옥이라니 ??!!
Commented by 나노링 at 2008/06/23 13:21
[...]


꼬옥 ?


젠장 ㅠ
Commented by John at 2008/06/23 13:29
...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8/06/23 13:38
... 헉
Commented by RoseKnight at 2008/06/23 13:46
만지작만지작.
Commented by 천사의먼지 at 2008/06/23 13:49
...?(나가토)
?!(쿈)
!!(쿈)
...(쿈)

이런 느낌이네요...
Commented by 프티제롬 at 2008/06/23 14:06
칭X2 인가요?(퍽)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8/06/23 14:14
츤키 & あ-군 >> 꼬옥...!!

アゼ >> 안습 쿈...ㅠ_ㅠ

슈나 >> 상상하신 그 물건입니다.orz

나노링 >> ㅠ_ㅠ

John & 半分の月 >> ......

RoseKnight >> 그랬다간 쿈이 정말 골로 갈지도...;;;

천사의먼지 >> 맞습니다. 분명히 그런 느낌일 듯...;;

프티제롬 >> 칭X2...!?
Commented by Wish at 2008/06/23 14:27
뭔 예긴지 알 수가;
Commented by John at 2008/06/23 14:42
278화 감상문 이제야 썼습니다. 다만, 역시 279화가 나온 상황이라 많은 이야기들이 그 쪽으로 넘어가게 되어서 그다지 길지는 않군요.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8/06/23 15:34
Wish >> 설명해드리자면, 모리씨의 스쿨미즈가 끈이 끊어졌고, 이에 따라 쿈이 반응. 이에 자고 있던 나가토가 깨어나면서 자신을 깨운 그 물건을 손으로 잡아버렸다...는 얘기입니다.-_-;;

John >> 잘 읽었습니다.
Commented by Wish at 2008/06/23 21:33
엄청 위험한 상황이군요;;
Commented by wizard at 2008/06/23 23:52
...꼬옥?!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8/06/25 12:37
뭐 이젠 포기했습니다....홍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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