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카오우지 라무네 일러스트/토리시모있는 듯 하고도 없었던 점쟁이의 소녀 야구감독 탄생 키치죠지(吉祥寺)에 강림한 제복 차림의 소녀의 이름은 아리스가와 아타루(有栖川あたる). 1993년생의 15세이다. 그녀는 이제까지의 업(카르마)과 인연을 끊고 인기인(HERO)가 되기 위해서 고금동서의 모든 점술을 익힌 천재소녀다. 그녀가 점괘를 본 뒤에 만난 것은 키치죠지 학원 고교야구부의 주장 이노우에이다. 아타루는 자신의 점에 따라 야구부의 매니저를 맡게 된다. 그러나 그 직후 야구부에 격렬한 소동이 일어났다. 이사장이 야구부를 폐지하겠다고 한 것이다. 아타루는 이 야구부를 점으로 다시 세우겠다고 선언한다. ──과연 점과 고교야구는 공존가능한 것인가? 가가가문고에서 6월 18일 발매예정인 신작입니다. 점쟁이의 소녀 야구감독이라, 일단 흥미가 생기는군요. 일러스트도 마음에 드는 편이고요. 그녀가 이끄는 야구부가 과연 갑자원까지 진출할 수 있을 것인지 무척 흥미진진한 전개가 될 듯 합니다. 그럼... P.S. 지적이 있어서 저자 분의 필명을 의미가 아닌 발음대로 표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