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의 카메라 기능이 제가 쓰던 구식 디카보다 더 편리해서, 가는 곳마다 사진을 자주 찍어대다 보니 어느새 기본 메모리(약 30메가 정도?)가 포화되어 버려서 결국 샌디스크 1기가 외장 메모리를 구입했습니다.-_-a
11번가(www.11st.co.kr)에서 주문했는데, 외장 메모리 뿐만 아니라 SD아답터까지 같이 도착했더군요. 덕분에 SD메모리 겸용으로도 유용하게 쓸 수 있을 듯 합니다. 일단 휴대폰에 장착해보니 아무 탈 없이 잘 인식되었습니다. 2기가에 비하면 용량이 모자랄지도 모르겠지만, 1기가 정도면 당분간은 용량 불만없이 쓸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럼...
SCV君 >> 아직 가지고 있는 구형 휴대폰과 아버지께서 쓰시는 휴대폰도 외장 메모리를 지원하지 않더군요.
Dack >> 이번에 개가 또 강아지들을 낳으면 동영상이라도 찍어볼까 생각 중인데, 그렇게 되면 또 포화될지도...-_-;;
시리벨르 >> 오오.. 포스팅 기대해보겠습니다.^ ^
포립 >> 휴대성은 역시 휴대폰 쪽이 더 낫더군요.
半分の月 >> 동영상이라도 촬영하지 않는 이상은요.
교수 >> 사진만 찍으실 것이라면 1기가를, 동영상을 찍으실 일이 많으시다면 2기가를 추천합니다.
Karl >> 제 폰카메라는 130만 화소인데, 이전의 30만 화소 짜리 보다는 낫더군요.-_-a
프티제롬 >> 공교롭게도 제가 산 1GB 짜리가 바로 maid in china 입니다.orz
アゼ >> 동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