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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오사카 세계육상 여자 1만 미터 대표의 키누카와 메구미(18=미즈노)가 원인불명의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컨디션 불량 때문에 육상일본선수권(26일 개막)에 나가지 못 하게 되었다. (발췌)
http://headlines.yahoo.co.jp/hl?a=20080606-00000040-mai-spo 담당의사에 의하면, 중국 쿤밍에서의 합숙 중에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대기오염에다 식품의 안전 등, 무언가로 풍문이 되고 있는 베이징 올림픽. 이번에는 “보이지 않는 적”이 일본 장거리계를 뒤흔들 것 같다. 키누카와가 충격적인 사실을 밝혔다. “같은 고통을 겪는 사람을 만들고 싶지 않다. 육상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 나의 체험을 얘기하고, 이런 병이 있는 것을 알도록 하고 싶다“ 병명은 ‘바이러스성 감염증’. 장거리의 유망주는 올림픽에의 도전을 앞두고 심각한 병마의 습격을 받고 있었다. 이변이 나타난 것은 작년 11월. 몸의 이곳저곳에 고통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감기와 같은 증상도 빈발. 12월에는 오른쪽 대퇴골의 일부가 피로골절 되어서 전국고교역전(교토)를 단념. 2월이 되니 왼쪽에도 아픔이 생기고, 게다가 왼쪽 무릎도 격통에 휩싸여, 달리기는커녕 보행도 곤란하게. 사회인 데뷔전으로 생각하고 있었던 4월의 오다 기념(히로시마) 등도 차례차례 취소. 센다이의 이쿠에이(育英) 고교 졸업 후에도 지도를 계속하고 있는 와타나베 타카오(渡辺高夫) 감독은 “연습에 의한 고통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다”며 치료방침을 변경했다. 도내의 병원에서 방사선을 이용한 동위원소 검사를 받으니 뼈의 이상이 판명. 게다가 특수한 방법에 의한 혈액검사를 행한 결과, 미지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있었던 것을 알게되었다. 출처 : 2ch, http://hochi.yomiuri.co.jp/sports/news/20080606-OHT1T00047.htm ------------------------------------------------------------------------- ......무섭군요. 원인불명의 바이러스 감염이라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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