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지 3~4년 밖에 안 된 여자애도 죽고 싶다고라...

타나카 유타카씨의 미미아 공주 2화에서 실제로 나온 대사입니다. 태어난지 3~4년 밖에 안 된 여자애도 '죽고 싶다'고라...;; 아니, 저런 천국 같은 세계에서 도대체 벌써부터 죽고 싶다고 하는 것도 참 곤란합니다만...-_-a 아무리 몸이 병약하다고 해도 말이지...;; 저는 아무리 힘들어도 가능한한 꿋꿋하게(?) 살아가고 싶네요. 그럼...

P.S. 2화를 다시 확인하고 일부 수정했습니다.
by 코토네 | 2008/05/28 19:19 | 만화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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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ohn at 2008/05/28 19:19
어떤 상황인거죠?
Commented by SCV君 at 2008/05/28 19:22
상황이 어떤지 몰라서 당황스럽네요;;;;
Commented by 이루릴 at 2008/05/28 19:27
광을 팔고 죽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던가;;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8/05/28 19:27
John & SCV君 & 이루릴 >> 보강합니다. 미미아의 몸이 무척 약했을 당시(말을 하기 시작할 무렵), 눈물을 흘리며 푸념을 하는 장면입니다.-_-;; 이 소리를 들은 그녀의 부모님이 눈물을 흘리니까, 무척 당황하면서 '죄송해요' 하더라는...;;(대체 무슨 꿈을 꾸었을려나...;;)
Commented by 버섯군 at 2008/05/28 19:39
죽고싶어..ㅠ.ㅠ
Commented by 슈나 at 2008/05/28 19:41
으아...ㅠ_ㅠ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8/05/28 19:56
우와...ㅠㅠ
상상만해도 눈물이 날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포립 at 2008/05/28 19:56
말을 막 할 무렵에 나온 소리가 죽고싶어 라니..;;;;
많이 괴로웠겠군요.
Commented by アゼ at 2008/05/28 20:28
하지만, 저 애들도 몸이 정말 약하고, 병원을 자주 들락날락하면
어느새인가 '죽고 싶어'라고도 하죠.
실제로 친구 병문안차 들렀다가 듣기도 했구요(......)
Commented by Dack at 2008/05/28 21:51
병악한 아이들은 그런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더군요..
Commented by 콜드 at 2008/05/28 21:57
얘야, 그러면 안돼. 원래 현실은 냉혹한 법이란다 ㅜㅜ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8/05/28 22:22
버섯군 & 슈나 & 청정소년 >> ㅠ_ㅠ
포립 >> 많이 힘들었을겁니다.ㅠ_ㅠ
アゼ & Dack >> 직접 본 적은 없지만 어쩌면 희귀병으로 고생하는 아이들에게 흔한 대사일지도 모르겠군요.(...)
콜드 >> 동감입니다.ㅠ_ㅠ
Commented by 내맘대로 at 2008/05/28 23:00
....3.4살이 죽고싶다라니;

연약한 애들입에서 이런말이 나오게 하는 사회란....에휴.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8/05/28 23:22
내맘대로 >> 미미아 공주가 사는 세계는 그래도 무척 살기가 좋은 곳이지요. 의보 민영화가 되면 정말 저런말이 나오게 될지도 몰라서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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