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나카 유타카씨의 미미아 공주 2화에서 실제로 나온 대사입니다. 태어난지 3~4년 밖에 안 된 여자애도 '죽고 싶다'고라...;; 아니, 저런 천국 같은 세계에서 도대체 벌써부터 죽고 싶다고 하는 것도 참 곤란합니다만...-_-a 아무리 몸이 병약하다고 해도 말이지...;; 저는 아무리 힘들어도 가능한한 꿋꿋하게(?) 살아가고 싶네요. 그럼...
John & SCV君 & 이루릴 >> 보강합니다. 미미아의 몸이 무척 약했을 당시(말을 하기 시작할 무렵), 눈물을 흘리며 푸념을 하는 장면입니다.-_-;; 이 소리를 들은 그녀의 부모님이 눈물을 흘리니까, 무척 당황하면서 '죄송해요' 하더라는...;;(대체 무슨 꿈을 꾸었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