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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마도카 요리코 의원에 의해서, 성인용 미소녀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의 판매에 대해서 청원이 제출되어 있는 것이 알려졌다. 5월 14일에 수리되어, 그 내용은 참의원의 사이트에서 볼 수가 있다.
더욱이 같은 민주당의 시모다 아츠코 의원도 소개의원으로서 이름을 같이하고 있다. 이하 인용. ★성인용 미소녀 애니 잡지 밑 성인용 미소녀 애니 시뮬레이션 게임의 제조 · 판매를 규제하는 법률의 제정에 관한 청원 · 요지 시중에 범람하고 있는 성인용 미소녀 애니 잡지랑 게임은 초등학생 소녀를 형상화하고 있는 것이 많고, 이러한 게임에 현혹된 청소년의 다수는 알게 모르게 마음이 파괴되어 인간성을 잃고 있어서, 이미 어린 소녀가 유괴되어 살해되는 사건이 일어나고 있다. 이것들에 의해 어린 소녀들을 위험에 처하게 만드는 사회가 만들어지고 있는 것은 명백하여, 표현의 자유 이전의 문제이다. 사회윤리를 가지고 있지 않은 기업이윤추구 뿐이기 때문에, 어린 소녀를 위험에 노출시키고 있는 상품을 규제하기 위해서 벌칙을 수반한 법률의 제정을 서두를 필요가 있다. 따라서, 성인용 애니 잡지 및, 성인용 미소녀 애니 시뮬레이션 게임 제조 및 판매규제의 벌칙을 수반한 법률을 제정하고 싶다. --------------------------------------------------------------------- 일본쪽 네티즌들도 위의 청원 때문에 여러가지로 논란이 많더군요. 그리고 아래는 제일 압박스러웠던 코멘트. TMA의 AV는 2D가 아니고 3D니까 위의 규제를 피해갈 수 있는 거로군요.(먼산) 95 :名無しさん@全板トナメ開催中:2008/05/22(木) 09:38:22 ID:qBTdDik20 TMA의 AV는 문제없다는 거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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