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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떠오르는것들 바톤!
갖고 싶은 물건? 용돈을 좀더 벌어서 500GB 하드를... 만나고 싶은 사람? 옛날 국민학교(초등학교) 때 짝사랑했던 소녀를 다시 만나고 싶군요. 먹고 싶은 음식? 간만에 찜닭을 먹어보고 싶다는... 마시고 싶은 차? 카리가네 라는 녹차를 한 번이라도 마셔보고 싶군요. 보고싶은 영화? 시간을 달리는 소녀 (대구에선 극장 상영이 없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가보고 싶은 나라? 일본에 한 번이라도 가보고 싶습니다. 하고 싶은 질문? 현재로선 없습니다. 길에서 주웠으면 하는 돈의 액수? 최소 1~10만원 정도. 읽고 싶은 책? 세상에 존재하는 만화책은 전부 다... (맞는다) 입으로 소리내어 하고픈 한마디? 애인을 가지고 싶어요~ 보고싶은 잡지책 이름? G's매거진 최신간의 내용들이 궁금하네요 (이제 잡지까지 사기엔 돈이 너무 부족해..orz) 듣고 싶은 노래? 이선희 씨의 J에게를 다시 들어보고 싶군요. 가사도 전부 확보하고 싶고... 생각 나는 가수이름? 이선희씨와 김흥국씨 (전부 옛날 가수들;;) 떠오르는 영화 주인공? 톰 크루즈를 제일 좋아합니다. 고르고 싶은 펜의 색깔? 보라색입니다! 보내고 싶은 문자메시지 첫 줄? 안녕하세요~ 5만원을 줍는다면? 대용량 하드를 하나 삽니다. 5만원을 잃어버린다면? 열심히 찾아다니겠습니다. 만나고 싶은 연예인? 이선희씨 (옛날부터 좋아했었습니다) 부르고 싶은 노래? 현재로선 없습니다. 하고 싶은 게임? 미소녀 게임은 전부 다... 가고싶은 여행지? 일본 여행 또는 국내 문화유적 답사라도... 지구 종말이 온다면? 밀린 게임과 애니를 전부 감상하겠습니다. ------------------------------------------------------------------------------------------------ 저도 바톤 문답을 올려보았습니다. 어느 분이시든 바톤을 받아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그럼 전 다시 밸리를 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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