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데레의 여자아이에게 죽을 정도로 사랑받아서 잠들 수 없는 CD 갸--악!
EDGE RECORDS에서 6월 25일에 얀데레 CD 2탄을 발매할 예정인데, 제목은 '얀데레의 여자아이에게 죽을 정도로 사랑받아서 잠들 수 없는 CD 갸---악!'이라고 합니다. 특히 맨 뒷부분의 갸---악!에 주목을.(심장에 무지 안 좋을지도...-_-;;;) 성우는 아래와 같고 가격은 2,000엔입니다.

<성우>
미즈하시 카오리(아야노코우지 사쿠야 역)
콘노 히로미(시치미야 이오리 역)
카네다 토모코(나나 역)
오오키 사야카(노노 역)
히로하시 료우(타카나시 유메미 역)

<일러스트>
犬洞あん/水鏡

<시나리오>
assault

덧붙여, EDGE RECORDS의 얀데레 CD 2탄의 정보에서 각 히로인들의 그림 위에서 마우스 연타를 하면 얀데레화된 모습으로 바뀌더군요. 특히 나나와 노노 쪽이 제일 무서울 것 같습니다.(...) 그럼...

http://www.edge-records.jp/title/nemurenai/04yandere/
by 코토네 | 2008/04/28 12:48 | 그외 미소녀 관련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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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狂猫病 at 2008/04/28 12:49
미...미즈하시 카오리!!!!
Commented by 버섯군 at 2008/04/28 12:52
못듣네요
Commented by アゼ at 2008/04/28 12:54
...뭐죠?[버엉]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8/04/28 12:56
狂猫病 >> 네. 미즈하시 카오리가 맡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버섯군 >> 맨 아래 링크에 들어가시면 샘플을 들어볼 수 있습니다.
アゼ >> 보시는대로, 들으면 도저히 잠들 수 없다는 CD의 얀데레 버전입니다.(...)
Commented by 斧鉞액스 at 2008/04/28 13:04
순간 제목을 보고 '클리어까지는 잠들지않아!!!' 가 떠올라버렸습니다;;
Commented by 엔젤러스 at 2008/04/28 13:07
샘플에서 "도망가면 안돼, 오빠"
뭐죠이거 무섭습니다;;;;
Commented by SCV君 at 2008/04/28 13:15
다행히도(?) 리에씨는 없군요... [응?]
Commented by 세뇌 at 2008/04/28 13:31
페이지 확인해보니 잠들 수 없어 시리즈가 더 있었군요
여동생이 달라붙어서 잠들 수 없어
누님에게 명령받아서 잠들 수 없어.. 라니
Commented by 프티제롬 at 2008/04/28 14:07
최고의 얀데레 성우는 누가 될지...
Commented by アゼ at 2008/04/28 15:21
...전의 5월 28일에 발매 된다는 것도 은근 기대중인데 이건 뭥미 ㅇ<-<...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8/04/28 16:30
斧鉞액스 >> 그 제목의 무료 게임이 있다고 하던데 한 번 해보고 싶네요.
엔젤러스 >> 샘플이 저 정도라면 본편을 들으면 정말 잠이 안 올지도 모르겠는데요;;;
SCV君 >> 확실히 리에씨가 없는 것이 무척 다행일지도...(응?)
세뇌 >> 앞으로도 계속 시리즈가 몇 편 더 나올 것 같아보입니다.
프티제롬 >> 최고의 얀데레 성우라.. 결과가 기대되는군요.^ ^;
アゼ >> 두려우면서도 은근히 기대됩니다.
Commented by 포립 at 2008/04/28 16:56
사랑하면 죽이는 건가요(..)
얀데레는 츤데레 다음으로 새로운 모애를 개척하는 트렌드가 되었군요.(..)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8/04/28 17:10
포립 >> 죽이고 싶을 정도의 사랑이라.. 무척 무섭군요;;;
Commented by John at 2008/04/28 21:42
얀데레는 그다지 안끌리더군요.
Commented by FlipFlop at 2008/04/29 01:03
얀데레 CD1에서 (히로하시 료씨 차례였던가) 얀데레는 남자애가 바람만 않 피우면 발현 않 한다고, 양다리(혹은 문어다리) 걸치는 남자애 쪽이 나쁜 거에요! 라던 멘트가 있었습니다(...).
어쨋든 "죽을 정도로 사랑받"더라도 지조만 잘 지키면 만사 OK(")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8/04/29 10:26
John >> 저도 얀데레 자체는 그다지 끌리는 편은 오히려 무섭...;;;
FlipFlop >> 지조를 잘 지킬 수 있는 강한 정신력이 요구되겠군요. 순간 눈만 돌려도 죽을 수도 있을지도...(...)
Commented by Laphyr at 2008/04/29 13:00
카네다 토모코 씨의 얀데레는 솔직히 잘 상상이 안가네요.
얀데레 자체의 장르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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