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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집 실내 온도까지 정부에서 관리할 모양 같군요. 건물 내 냉방을 하한 26℃까지, 난방을 상한 20℃까지를 지키지 않으면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라고 하네요. 말하자면 모든 건축물에 전기 계량기 같은 온도 감지 장치를 설치해서 냉방세, 난방세도 부과하겠다는 얘기인 듯...;; 달리 말하자면 돈 없는 사람은 에어컨은 커녕 난로도 쓰지 말라는 얘기나 마찬가지 같아 보이네요. 과연 이메가 정부다운 발상...-_-;; 다행히 아직까지는 아이디어만 나온 수준이지만 만약 저게 실제 정책으로 연결된다면 올 여름에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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