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현관문도 수리 완료. by 코토네

거실 대청소에 이어, 낮에 문틀에서 떨어져 넘어졌던 현관문의 수리도 완료했습니다. 부모님께서 부르신 기사 아저씨께서 고쳐서 다시 달아주시고 가셨더군요. 접착제를 바른 곳까지 다 마르려면 내일 아침까지 기다려야하는 문제가 남아있긴 합니다만. 이게 1년치의 액땜으로 끝났으면 좋겠네요. 휴우...


덧글

  • 프티제롬 2008/04/21 19:25 # 답글

    어짜다가 현관문이...아무도 안 다쳐서 다행이넹ㅅ
  • SCV君 2008/04/21 19:39 # 답글

    그래도 역시 다치지 않으셔서 다행입니다..
  • wizard 2008/04/21 19:42 # 답글

    그러고보니, 사람이 안다친것도 다행이군요
  • 콜드 2008/04/21 20:21 # 답글

    잘 고쳐졌으면 좋겠군요
  • アゼ 2008/04/21 20:55 # 답글

    고생하셨습니다ㅠㅠㅠ
    안 다치셨으면 다행입니다 'ㅂ'
  • John 2008/04/21 22:50 # 답글

    그럼 현관문은 당분간 쓰지 못한다는 건가요?
  • アゼ 2008/04/22 00:50 # 답글

    참, 대패질 시작 했습니다.[엉? 시험 끝나고 한다고 하지 않았어?]
  • 디텍티브 2008/04/22 01:39 # 답글

    오늘 하루 고생하셨군요...수고하셨어요;;
  • 코토네 2008/04/22 14:00 # 답글

    프티제롬 & SCV君 & wizard & アゼ >> 다치지 않은게 천만다행이었지요. 현관문도 완전히 쓰러지기 전에 아버지께서 재빨리 붙잡으신 덕분에 유리가 파손되는 사태도 모면했고. 대신에 바로 앞에 있었던 화분이 대신 희생을...ㅠ_ㅠ
    콜드 >> 어제 저녁에 기사 아저씨를 불러와서 겨우 고쳤습니다.-_-
    John >> 아뇨. 어제 저녁에 고쳤어요.
    アゼ >> 대패질 하신 것을 잘 보았습니다.^ ^
    디텍티브 >> 네~
  • 청정소년 2008/04/23 11:34 # 답글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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