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대구에 도착한 것은 오후 2시 반, 집에 돌아온 것은 4시쯤이었습니다만. 집에 도착하고 나서 바로 피로가 몰려와서 한 동안 휴식을 취하고 서울에서 지른 도서들의 정리정돈을 했습니다. 물론 사진도 찍었고요. 그리고 이글루스에서 보내온 상패와 탁상시계도 도착했습니다. 2007 이글루스 TOP100 기념품이라는군요. 제 이글루에 방문해주신 분들과 이글루스 쪽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사진은 내일 중에 올리겠습니다. 일단 밀린 밸리를 돌고나서 다시 쉬러 가겠습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