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가 범행을 부인하고 있군요.
용의자 정씨 범행 부인..경찰 증거 충분한가

용의자가 범행을 부인하고 있군요. 초등생 살해 사건의 파장을 고려하면 설령 진범이라고 해도 완강히 부인할테죠.-_- 도저히 부인하지 못할 수준의 결정적인 증거가 나오기 전에는... 혈혼이 발견된 렌트카는 실종 당일부터 최근까지 8명이 더 대여해 사용했다고 하는데, 살해한 당일에 바로 옮겨서 암매장 한 것이 아니라면 용의자에 두 세 명 정도 더 떠오를 가능성도 있겠군요. 만약 현재 유력한 용의자인 정씨 이외에 다른 사람이 진범일 수가 있다면, 증거를 완전히 인멸하기 전에 경찰이 수색영장을 발급받아서 다른 인물들의 가택 수색을 실시하게 될 수도 있겠군요. 아무래도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그럼...
by 코토네 | 2008/03/17 12:30 | 뉴스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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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PERIDOT at 2008/03/17 12:40
참 미친놈이 너무나 많습니다.
Commented by 소악마시스 at 2008/03/17 12:49
똘+아이죠 똘아이
Commented by 朝霧達哉 at 2008/03/17 13:07
뭐...순순히 인정하지는 않을거라 생각했습니다...-_-
Commented by 헬커스텀 at 2008/03/17 13:14
세상엔 위험한 사람이 많죠...그나저나 저걸 부인해도 결과는 뻔한데 말이죠...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8/03/17 14:08
다른 사람이 범인이라면 상황이 참(...)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8/03/17 14:36
PERIDOT & 소악마시스 >> 동감입니다.
朝霧達哉 >> 용의자가 진범이라도 해도 쉽게 인정하지는 않을겁니다.-_-
헬커스텀 >> 경찰이 유력한 증거를 잡을 때까지 지켜보지요. 결과가 뻔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만.
半分の月 >> 이후에 문제의 렌트카를 이용한 사람이 더 있으니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군요. 혈흔이 언제 생겼는지를 경찰이 밝혀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만.
Commented by 츠키 at 2008/03/17 20:19
얼른 범임을 잡았으면 좋겠군요..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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