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럼블 261화 마지막에서 텐마의 얼굴 표정의 압박이...;;;
만고쿠님께서 보내주신 자료에서 나왔는데, 스쿨럼블 261화 마지막에 나온 텐마의 얼굴 표정이 참 압박감이 심하군요;; 어디선가 많이 본 듯 합니다만. 그나저나 텐마가 우는 이유가 과연 어느 쪽일지 무척 궁금해지는군요. 카라스마가 오래 살지 못 할 거라는 사실을 알게된 쇼크 탓인지, 아니면 그걸 이유로 카라스마에게 차인 것 때문인지.-_-;; 둘 중에 어느 쪽이냐에 따라서 이후의 스토리와 결말이 크게 달라질 가능성이 높겠군요.


by 코토네 | 2008/02/16 21:01 | 스쿨럼블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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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까초니 at 2008/02/16 21:03
이제, 슬슬 마무리 지을때가 왔는건가요..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8/02/16 21:04
까초니 >> 저 정도까지 하고서 무리한 낚시질을 하지는 않을테죠. 저들이 3학년이 되면서 전개가 꽤 빨라질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밥상뒤집기 at 2008/02/16 21:04
표..표정이..
아,안되! 텐마가 차이면 하리마가 야쿠모랑 맺어지기 힘들텐데 ;ㅁ;
Commented by 프티제롬 at 2008/02/16 21:05
이 그림은 뭐지..
Commented by 니와군 at 2008/02/16 21:08
예상이 틀어지고 있다..
Commented by John at 2008/02/16 21:09
내일쯤 글을 쓸 생각이긴 한데, 저는 아직까지도 "카라스마에게서 병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非狼 at 2008/02/16 21:09
....누구세요?
Commented by 狂猫病 at 2008/02/16 21:11
..........누구?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8/02/16 21:30
밥상뒤집기 & John >> 카라스마의 성격을 봐선 완전히 차였다고 생각하기는 어렵겠지만,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닐 듯 합니다.
프티제롬 >> 저도 어디서 많이 본 듯 한데 어디에서 패러디 했는지 전혀 알 수가 없네요;;
니와군 >> 어쩌면 예상 이상의 전개로 갈지도 모르겠군요;;
非狼 & 狂猫病 >> 저도 저 얼굴 표정의 원래 주인이 누군지 궁금합니다...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8/02/16 21:32
이젠 완전히 아웃 오브 안중 상태입니다. 텐마가 사실 마법소녀였다고 할지라도 이젠 덤덤해요.
Commented by bystander at 2008/02/16 21:42
안습이다..
Commented by 만고쿠 at 2008/02/16 21:46
안녕하세요. 만고쿠입니다.

정말로 텐마가 쓰러질것 같은 표정입니다.
Commented by 더카니지 at 2008/02/16 22:00
시리어스계로 나갈려나 보군요.
Commented by 츠키 at 2008/02/16 22:15
어..어? 한동안 안보는 사이에 이게 무슨 일입니까?!;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8/02/16 23:09
웃 갑자기 진지모드입니까...
Commented by Juliet at 2008/02/16 23:17
안녕하세요 ? Juliet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261화를..봤습니다..

...개인적인..생각으로는... 카라스마가..같이..미국인가요..? 하여튼..해외로 가자고 했을거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8/02/16 23:42
다스베이더 >> 사실 텐마는 숟가락 구부리기를 쉽게 할 수 있었지요.-_-;;(나는 왜 안되지??)
bystander >> 참 안습입니다.
만고쿠 >> 쇼크가 너무 커서 반쯤 맛이 간 듯한 표정 같기도 해요.
더카니지 >> 카라스마의 병세에 따라서 시리어스 요소가 좀 도입될 수도 있겠군요.
츠키 >> 원인은 카리스마 때문이지요. 그녀석 오래 못 산 댑니다.-_-;;
청정소년 >> 그럴지 어떨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가능성은 좀 있지요.
Juliet >> 그 가능성을 미처 생각 못 했군요. 과연 어떻게 될지;;;
Commented by 카리스 at 2008/02/17 00:46
드디어 엔딩인가!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8/02/17 01:25
아무래도 전자겠죠?
Commented by 날림 at 2008/02/17 03:46
아니 표정이 너무 리얼해서 저도 안구에서 오대산 구룡폭포수가 쏟아지려 하는군요...(먼눈)
Commented by 이중인격 at 2008/02/17 05:42
..............누구?
Commented by 헬커스텀 at 2008/02/17 09:07
어어...1년간 안본새에 뭔가 엄청난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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