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고속 실험선 「바질리스크」. 주인공 「코즈키 쿄스케」는, 그 테스트 공개에 편승하게 되었다. 동승하는 항행책임자는 소꿉 친구의 모친이기도 해서, 수학여행 기분으로 뱃여행을 즐기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표류하고 있던 해양 조사선과 조우하여 해양 학자라고 자칭하는 키시다 요이치를 보호하게 된다. 그런데, 그 날부터 무언가가 바뀌게 된다. 잇따르는 항행기기의 부진…. 그리고 사건이 일어나 버린다. 돌연 일어난 정전으로부터 복귀하니, 거기에는 무자비하게 학대받고 샹들리에에 묶인 항행책임자 「오리하라 시노」의 모습이…. 누구의 도움도 받을 수 없는 「선내」라고 하는 한정된 공간에서 전개되는 살인귀와의 격렬한 공방을 소재로한 서스펜스 어드벤처물이라고 합니다. 등장 히로인들은, 주인공의 소꿉친구인 오리하라 아케노, 주인공에게 종종 대드는 양가(良家)의 장녀 아야노베 카렌, 카렌의 여동생으로 천진난만하고 호기심 많은 아야노베 타마미, 안경을 쓰고다니는 어른스러워보이는 성격의 주인공의 급우 카타기리 메구미, 오빠를 사모하는 주인공의 여동생 코우츠키 치하야, 아케노의 모친이자 항행책임자 오리하라 시노 등, 전부 6명입니다. 자, 과연 이들은 살인귀를 쓰러뜨리고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 것인가? 결말이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그러고보니, 사건의 무대가 다른 것을 빼고는 기본 스토리 구도와 분위기는 마치 옛날 ELF의 유작과 흡사하더군요. 마지막으로.. 카렌과 메구미의 외모와 성격을 보면 마치 스즈미야 하루히와 나가토 유키를 연상케하더군요. 저만 그럴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