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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화는 '하야미'편이네요. 부제에서 보시다시피 하야미의 등장비중이 제일 높습니다. 아마도 하야미 루트로 흘러가는 것 같기도 한데 결말이 무척 기대되는군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하야미가 행복해지는 결말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눈을 뜨게 된 히로세는, 단순한 동정심 때문인지 아니면 뭔가 끌리는게 있는지 몰라도 열심히 하야미에게 어택 중입니다. 히나타와 유이가 반대해도 전혀 신경 안 쓰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런 해프닝도 생기기도 합니다만...^_^;;
![]() 히로세 : 저기… 하야미? 칼로 인간을 베면 피나 뼈 같은 것 때문에 금방 못 쓰게 돼. 하야미 : 괜찮아, 나의 이 동자검이라면… 히로세 : 어떻게 네가 천하오검을 갖고 있는 거야? P.S. 이건 서비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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