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판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1권의 번역은...
만화판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1권 - 번역을 중심으로

DSmk2님 쪽에서 만화판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1권의 번역에 대한 소감을 읽어봤었는데... 우려했었던 것보다 번역 상태가 심하군요.-_-;; 제가 보기에도 의역이 상당히 많아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안 지르길 잘 했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더라는...-_-a
by 코토네 | 2008/01/03 14:02 | 스즈미야 하루히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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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니와군 at 2008/01/03 14:04
ㅠ.ㅠ....의역이 심하다니...
Commented by Dack at 2008/01/03 14:07
코믹스 자체도 별로 안끌리다보니(...)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8/01/03 14:11
니와군 >> 생각보다 심해보이더군요. 평행세계를 '별세계'로 번역해버린 것도 신경쓰이고...- -a
Dack >> 전 코믹스 쪽도 괜찮아보여서요. 물론 원서 기준입니다.
Commented by 을뀨 at 2008/01/03 14:23
저런 의역 같지 않은 의역이 제대로 의역하는 사람까지 욕먹이고 있어서 슬프죠...
그 이전에 별세계는 작품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진다는 얘기고...ㄱ-
Commented by 교수 at 2008/01/03 14:29
헙.....
일단 저도 번역을 합니다만, 저건 아닌듯 싶은데.........
Commented by Red-Dragon at 2008/01/03 14:36
전 일단 구입하긴 했는데. -ㅅ-
Commented by kkendd at 2008/01/03 14:40
럭키스타에 이어 이것마저 ㅇ>-<
Commented by DYUZ at 2008/01/03 14:46
우와;;; 작살이네요
Commented by 날림 at 2008/01/03 14:53
마치 예전 조조 해적판인 메가톤맨을 보는 듯 하군요...OTL
Commented by WakanaFan at 2008/01/03 15:07
일단 심각한것 같지는 않지만... 럭키스타보다는 괜찮길 바랄 뿐입니다..;;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8/01/03 15:29
을뀨 >> 동감입니다.
교수 >> 확실히 교수님쪽의 번역이 훨씬 더 낫더군요.
Red-Dragon >> 번역판으로 사신건가요.-_-;;
kkendd >> 신무월의 무녀 쪽은 오로치가 왕뱀으로 번역되어 있다고 하더군요.(먼산)
DYUZ >> 거의 작살인 듯 합니다.-_-a
날림 >> 메가톤맨이라... 제목의 압박이...;;
WakanaFan >> 럭키스타보다 더 심할 듯한 예감이...;;
Commented by T_Luna at 2008/01/03 15:42
일단 내용은 알고 있으니까 번역상태는 확인 안하고 그냥 적당히 봤는데.

심각한가 보군요.
Commented by SCV君 at 2008/01/03 17:16
일주일전에 사놓고 뉴타입보느라 못보고있는.... [머엉]

뭐, 그냥 일단 소장용삼아 1권씩만 사보는거니..... [쿨럭]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8/01/03 18:25
럭스도 그렇고 요새 왜이런지...
Commented by Kato at 2008/01/03 18:55
저 중에서 몇몇 개는 그래도 괜찮아 보이는데
대다수는 뭔가 좀;;;
Commented by John at 2008/01/03 20:11
만화쪽은 원래 넘길 생각이긴 했습니다만 저건 좀...
Commented by Minosurin at 2008/01/03 22:11
책방에 꽂혀있었는데... 못 꺼내겠어요
Commented by 레이 at 2008/01/03 22:59
집에있는 오경화씨 번역물

캐릭캐릭 체인지
명탐정 코난
하늘 가는대로
몬스터 특별판

OTL
Commented by Arbino at 2008/01/04 14:59
저도 DSmk2 님의 포스팅을 보고 오경화 씨의 번역을 보기 전에 일본어 원문을 머릿 속으로 해석해보고 오경화 씨의 번역과 비교해보았지만, '역시 오경화 씨로군.'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정적인 의미로 말이지요.

이 참에 오경화 씨의 번역물에 대한 추억에 관해서 이야기해보자면, 저도 오경화 씨가 번역한 몬스터 특별판을 '한정판까지' 다 질렀다가 결국은 다 버려버렸습니다. 제가 '몬스터 특별판'을 보기 전에 투니버스에서 방영된 '몬스터 애니메이션 정식한국어더빙판'을 보고 들어왔기 때문에 '투니판 몬스터'에 익숙해져 있었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이건 아니잖아!' 라는 느낌만 들었습니다. '벙어리 삼룡이'라든지 '걸레'라든지, 요한의 메시지가 존댓말로(날 봐요! 날 봐요! 내 안의 몬스터가 이렇게 커졌어요!) 번역되었다든지 그런 것들까지 기억에 남아있을 정도니까요. OTL

*추신. 하지만 제가 예로든 것들은 어디까지나 기억에 의존해서 적은 것뿐입니다. 게다가 오경화 씨에 대한 악감정도 저의 기억에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혹시 몬스터 특별판이 있으신 분들(원서까지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더 좋습니다)의 지적을 부탁드립니다. (<-뻔뻔한 소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해대는 1인;)
Commented by 非狼 at 2008/01/04 19:43
음? 국내판으로 대본 새로 썼나보죠?
잠시 또다른 세계를 엿본 기분이네요.
Commented by 이프 at 2008/01/06 19:13
오경화씨가 이렇게까지?! 아니 책이 대체 뭐죠;;; 세상에;;;;;;;;; 이사람 그만뒀으면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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