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키울 때 겪을 수 있는 가장 무서운 일...
어느 분께서 찾아서 올려주신 사진입니다만, 집에서 아기를 키울 때 겪을 수 있는 가장 무서운 일은 바로 이것일지도 모르겠군요. 자기 방에서 아기를 돌보는 일을 부탁받은 경험이 있으신 분들께선 공감하실 듯...??
by 코토네 | 2007/12/11 05:40 | 잡담 | 트랙백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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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kendd at 2007/12/11 05:45
너무 무섭습니다 이거;;;;
Commented by ... at 2007/12/11 05:53
아이의 표정이 매우 참신하네요....그것보다 감전이 더 걱정인
Commented by wizard at 2007/12/11 05:55
애 표정도 무섭지만...감전은 안되었겠죠?!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7/12/11 06:01
kkendd >> 저도 보면서 섬뜩한 느낌이 듭니다;;;
... & wizard >> 확실히 저런 시츄에이션에선 감전 위험도 꽤 높겠네요;; (덜덜덜;;)
Commented by 쿠로바 at 2007/12/11 06:12
저 같은 경우는 어렸을 적에, 전원 플로그를 뽑아서 그 제품에 연결되는 부분을 씹은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혀에 감전되지요......
Commented by 파이팅 at 2007/12/11 07:38
확실히 저거도 위험하지만..
강아지 같은것도 거의 위험한다고 하죠... (흔들 침대 같은것) 아무튼 강아지도 조심이요~ 큰 강아지일수록 더더욱 위험.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7/12/11 07:51
... 아 정말 무섭게 나왔네요 아기의 모습이(...)
정말 아기한테는 시선을 뗴고 있지 말아야한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이미지입니다;
Commented by 파이팅 at 2007/12/11 07:54
위험한곳은 아예 못 가게 막아놓는것도 최우선 같은 사진 같네요.
먹는것 쪽 (장난감) 이런것도.. 후웃 여러가지로 힘들게 사실이네요.
Commented by 팔랑기테스 at 2007/12/11 08:57
아가야 그만!!.....
Commented by FlipFlop at 2007/12/11 09:07
2살 아이한테 총맞아 죽은 (...) 경우도 있다던걸요;
Commented by 하얀혜성 at 2007/12/11 09:30
incoming 폴더가 증발한다던가(.......)
Commented by 레놀도야지 at 2007/12/11 09:36
표정이 예술이군요. ^^
Commented by 슈나 at 2007/12/11 09:42
으악...
Commented by Atlantis at 2007/12/11 09:48
해..해맑은 웃음..(?)
Commented by Lyn at 2007/12/11 09:53
대세는 UPS (...)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7/12/11 10:08
쿠로바 >> 혀에 감전...-_-;; 뽑아도 약간의 전류가 한동안 남아서 그런 것 같네요.
파이팅 >> 아기들 못지 않게 가장 조심해야할 부류는 역시 애완동물이로군요;;
半分の月 >> 무척 동감입니다.-_-
파이팅 >> 음.. 몽골 사람들은 아기들이 가축 가까이에 못 가도록 밧줄로 묶어놓는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 그런 방법을 쓰면 역시 아동 학대일려나요;;
팔랑기테스 >> 동감입니다..!!
FlipFlop >> 그 뉴스 저도 본 적이 있는데 참 무섭더군요.ㅠ_ㅠ
하얀혜성 >> 아마도 최악의 사태는 하드의 내용물이 날아가는거지요...-_-;;
레놀도야지 >> 무섭습니다.ㅠ_ㅠ
슈나 >> 덜덜덜;;
Atlantis >> 저 웃음 뒤에 생길 일을 생각하면...ㅠ_ㅠ
Lyn >> 문제는 UPS를 마련할 비용이...-_-
Commented by ペリドツト at 2007/12/11 10:17
이런,,,근데 너무 해맑아요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7/12/11 10:30
ペリドツト >> 걷기 시작한 아기들이 대부분 그럴 것 같습니다. 옛날에 사촌 동생들이 저 나이일 때부터 지켜봤었거든요.
Commented by 카리스 at 2007/12/11 11:33
저... 전기...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7/12/11 11:56
어...어이!!![...]
이래서 놋북이 좋은것 같은...[?]
Commented by Sakiel at 2007/12/11 12:23
어흑 ㅠ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7/12/11 13:15
카리스 >> 네. 감전은 참 무섭지요.ㅠ_ㅠ
Shirou君 >> 그 대신 아기가 노트북을 통째로 파손할 염려가...;;
Sakiel >> ㅠ_ㅠ
Commented by 까초니 at 2007/12/11 15:55
공감합니다.....중요한 문서 파일을 작성중이었는데
잠시 심부름을 갖다온 사이에 놀러온 조카가 선을 뽑아버렸는 아픔이 OTL...
Commented by John at 2007/12/11 16:59
아이 얼굴이 무섭군요. 가능하면 전선이 아기 눈에 안띄도록 만드는게 좋겠습니다.
Commented by novrain at 2007/12/11 20:50
UPS도 소용없습니다. UPS를 사용하더라도 컴퓨터와 UPS간 전원을 연결해야 합니다.
결론은 그냥 당하는 수 밖에...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7/12/13 20:47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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