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의 사역마 13권의 표지가 공개되었네요. 루이즈와 사이토 사이에 무언가의 트러블이 생긴 것인지, 아니면 일부러 사이토를 도발해서 지구로 돌아가게 만들려는건지는 모르겠지만, 13권부터 급전개라고 하는 만큼 사이토가 무언가 지구로 돌아가는 단서를 잡았을지도 모르겠군요. 이건 어디까지나 가능성의 이야기입니다만. 어쩌면 할케기니아의 귀족들이 聖地라고 부르는 곳에 단서가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군요. 그럼...
wizard & 네리아리 & 슈나 >> 네. 역시 루이즈의 츤데레 기질을 잘 보여주는 대사는 13권에서도 여전한 것 같네요.
高原万葉 >> 저도 무척 기대 중입니다.^ ^
ckatto >> 갈수록 그림이 귀여워지고 있더군요.^ ^
Commented by 안습행인 at 2007/12/04 17:04
사실 저 표지는 대략 4~5일전즈음에 MF문고J의 공식 홈페이지의 신작정보란에서 "단독"으로 업로드(유출?)되었다가 어제 급히 이미지를 없앤 후 오늘 12월에 나올 모든 작품의 이미지와 함께 재(再)업로드되었습니다. 누구가, 어떻게 해서 4~5일전에 저 이미지를 유출시켰는지가 조금 궁금해지더군요.
그건 그렇고, 이번 제13권에 대한 자세한 전개방식이 전혀 예측이 안됩니다. 기껏해야 [루이즈의 고백 시도], [로마리아 내(內)에서 사이토 파워업], [마인드 컨트롤 당하는 앙리엣타]과 같은 뜬구름 잡기 수준의 예측밖에 되지 않으니...
심지어는 제13권에 대한 기대도 커지는 만큼 망상도 점점 커지는 느낌이 듭니다. 가령 [티파니아의 사역마는 제4의 사역마가 아닌 빈달브였고 교황이 진짜로 제4의 사역마를 소환한다.]라든가, [티파니아가 제4의 사역마를 소환한다면 그것은 시에스타(-_-;)다.]라든가...
P.S: 그런데... 시에스타가 제4의 사역마가 되면 진짜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 악취미에 쩔은 녀석...
안습행인 >> 사이토의 장창 획득으로 파워업의 가능성이 제일 높긴 하겠지만 그 외의 다른 부분은 전혀 예측이 안되는군요.-_- 그런데... 시에스타가 제4의 사역마가 된다면.. 그것도 그것대로 무척 재미있을 것 같군요.^ ^ 기대해봅시다.
츠키 >> 띠지가 있으면 무조건 초판본일겁니다. 제가 대구 교보에 가봤더니 6권 이하는 전부 재판본...-_-;; 미리 사둘걸 그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