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피 >> 베개 한 개가 저 정도 가격이면 제게도 무척 벅차지요. 게다가 가족들 눈치도 있고...;;
半分の月 >> 이미 구매를 검토 중이신 듯...^ ^
나코루루 >> 잘 되면 겨울에 저 베개 하나 장만하시겠군요.^ ^
까초니 >> 아루루 모에가 아닌 저에게도 마음이 흔들릴 뻔 했습니다.^ ^
kkendd >> 동감입니다.^ ^
wizard >> 저 역시 아직 그분 정도 만큼은 못 되니 패스 결정...
John >> 버섯군님이십니다.
청정소년 >> 아루루는 깜찍함과 귀염성으로 승부하는 스타일 같아 보이는지라...
오란비 >> 호로베개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