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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하늘의 노래(소라우타)'의 치카 시나리오 진행 중입니다. 치카 시나리오는 뭐랄까... 쓸데없는(?) 오야지 개그와 에로 네타가 자주 나오더군요. 그러고보니 치카를 보면 어쩐지 유키우타의 '나노'가 생각납니다. 주인공을 위해 누드 에이프런까지 보여주었던...;; 그런가하면 주인공이 마나의 사망 원인을 찾기 위해 협조를 요청하니까 탐정 아니메 비디오를 빌려와서 밤새도록 보고나서는 지 혼자 탐정 흉내를 내며 들떠 있기도 하더군요. 역시 나노의 계보를 계승하는 캐릭터인 듯...??
또 하나, 치카는 초반부에는 요리 실력이 끔찍해서, 엣날에는 주인공을 두 번이나 병원으로 보낸 적이 있었다는군요.-_-;; ![]() 마나도 때때로 등장하는데, 이 처자도 말하는게 꽤 압박스럽...;; 주인공 집에 와서는 야한책 숨기고 있느냐든가, 어젯밤에는 자신의 가슴을 봤느냐든가...;; ![]() 어쩌면 이 오야지 개그들은 후반부의 반전에 대비하라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폭풍전야!?) 그리고 치카의 이름은 그녀의 진짜 이름이 아닙니다. 어쩌면 이게 복선이 될지도 모르겠군요. 그럼 전 조금 더 하고 자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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