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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라라(サナララ)에서 현재 아유미 시나리오를 진행 중입니다. 주인공 유우지는 어느날 갑자기 자신이 내비게이터가 된 것을 알게됩니다. 문제는 유우지가 소원을 이루어줘야할 대상자가 누가 되느냐 하는 것인데... 선택된 대상자는 그의 소꿉친구 아유미입니다. 아마도 수억분의 일의 확률...!? 어쨌든 서로 잘 알고 있는 쪽이 더 편하겠지요.^ ^;
![]() 유우지는 반신반의하는 아유미를 설득해서 실제 소원을 빌어보기 전에 시험 소원을 빌어보기로 합니다. 아유미의 시험소원은... '키위(참다래)를 많이 가지고 싶다' 였었던가요? 그 후 얼마 안 지나서 키위가 든 상자가 잔뜩 배달됩니다. ![]() 주인공의 말이 사실임을 알게 된 아유미는 실제 소원을 빌어보기로 결심합니다. 그녀의 소원은 바로... "멋진 사랑을 해보고 싶어"였습니다.^ ^; ![]() 소원을 빌고나서 다음날부터 주인공은 자신이 아직도 '내비' 상태인 것을 알게됩니다. 아유미의 소원이 완전히 이루어질 때까지는 계속 내비 상태라는거죠. 게다가 타임슬립 현상까지 일어나서 똑같은 하루가 계속 반복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것은 아마도 아유미의 소원과 관련이 있는 듯...!? 주인공은 인간의 심리를 시험하기 위한 우주인의 음모(?)설까지 거론합니다만...^ ^; 게다가 아유미는 현재 제과 실습을 하고 있는데, 이와 관련된 해외유학도 고려 중인 듯. 아마 이것도 관련이 있겠군요.그리고 재미있는 점 한 가지, 아유미에게는 마치 작안의 샤나를 연상케하는 말버릇이 있습니다. 요즘은 '시끄러'를 연발하는게 유행인가 보네요.^ ^; ![]() 그럼 네타바레는 여기까지. 저 두 사람이 과연 어떻게 맺어질지 귀추가 기대됩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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