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격문고 9월 신간 「C3(シ-キュ-ブ)」
저자 : 미나세 하즈키
삽화 : さそりがため

시작은, 검은 입방체와 수수께끼의 전병 도둑……!?


갑자기 해외에 계신 아버지으로부터 택배로 받은 매우 무거운 수수께끼의 검은 입방체.
도대체 무엇일까 하고 의심하던 하루아키(春亮)는 무언가 귀찮은 일의 조짐을 느끼면서도 그것을 적당히 방치했던 것이었다.
그날 밤. 눈을 뜬 하루아키는 수상한 기척을 느낀다. 어쩌면 도둑……?
긴박감 속에서 오히려 도둑이 된 기분으로 살금살금 걸으면서 침입자가 있는 부엌으로 향하고, 그리고--
「전라의 전병 도둑녀!?」
―― 어처구니없는 사실에 본 그대로 말해버린다. 이상한 만남으로부터 시작되는, 미나세 하츠키의 신시리즈 등장!

[외서] C3(シ-キュ-ブ) (電擊文庫)

대체 뭘까요, 이 작품은... 검은 입방체 속에 들어가있던 채 주인공의 집에 배달(?)된 전라의 소녀....라.-_-;; 21세기판 우렁각시? 아니면 쵸비츠?? 마치 어디서 많이 보던 설정 같군요;;;
by 코토네 | 2007/09/29 15:41 | 라이트노벨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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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크루타스 at 2007/09/29 15:50
....무서워요 왠지;
Commented by 안습행인 at 2007/09/29 17:00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마리오넷 컴퍼니 1]의 초반 설정도 이와 비슷했었죠???
Commented by Seele at 2007/09/29 17:40
'나와 마녀식 아포칼립스' 작가의 신작이라 약간 관심을 줬었는데
...음 뭐 그닥 땡기진 않네요. 헤헤.
Commented by 환상그후 at 2007/09/29 18:58
미묘... 왠지 읽어보고 판단치 않으면 안될 듯한... 다만 끌리지 않으니;;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7/09/29 19:26
크루타스 >> 전 오히려 재미있을(?) 것 같은 느낌이...^ ^;
안습행인 >> 그러고보니 확실히 마리오넷 시리즈 중에 그런게 있던 것 같기도...?
Seele >> 호.. 전작이 있었군요.
환상그후 >> 나중에 자료를 손에 넣으면 내용을 판단할 수 있을 듯...-_-
Commented by John at 2007/09/30 10:46
원작가도 모르는 입장이라...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7/09/30 11:48
John >> 저도 저 원작가는 아직 잘 모르고 있습니다.-_-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7/12/28 19:17
교보문고에서 사올 때 잠깐 들여다보니, 삽화가 상당히 엣치하더군요. 이런걸 들여놓은 교보문고도 꽤나 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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