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루토(きると)의 플레이를 시작했습니다.
키루토(きると)의 플레이를 시작했습니다. 원화가가 CARNELIAN씨라서 그런지 작화가 아주 화려해보여서 좋군요. 직업이 의상 디자이너인 주인공 후지카와 타쿠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인 콘테스트에 참가해 우승하기 위해 '리플'이라는 섬에서 한동안 살게되고 여러명의 미소녀들과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초반부터 이런 시츄에이션이 나오더군요.-_-;; 미소녀와 충돌 -> 가슴을 만진다 -> 그녀가 주인공에게 관심을 갖게 된다의 흔해빠진(?) 패턴...;;;

관리인(女)의 방번호 착각으로 인해 아이리가 옷 갈아입는 씬을 보게 되어버리는...-_-;; 이 이벤트로 이 처자도 주인공에게 관심이!? 참고로 이 직후에 "벼, 별로 용무는 없어!"라는 츤데레틱한 발언도 합니다.^ ^;

자... 이제 앞으로 어떤 시츄에이션들이 저를 즐겁게해줄지 무척 기대되는군요.^ ^; 그럼...
by 코토네 | 2007/09/20 16:47 | 미소녀 게임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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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YUZ at 2007/09/20 16:51
어덯게 충돌하면 가슴에 손이 갈까요(..)
Commented by MANIAC at 2007/09/20 16:52
여러가지 의미로 기억에 남아있는 게임이군요 (...)
...아니 생각해 보니 정품이 창고 안에서 자고 있네요;
Commented by 메피 at 2007/09/20 17:03
저도 그런스킬 한번 배워보고 싶군요. 하핫
... 근데 그 스킬 잘못쓰다 은팔찌 몇번 찰지도 모르겠네요;
Commented by 까초니 at 2007/09/20 17:40
어떤 충돌일까나..까나;;
Commented by John at 2007/09/20 17:42
개인적으로는 여성이 저런 식으로 남성과 접촉을 가져봐야 원래 모르는 사람이라면 그냥 오늘 재수 옴붙었다라고 생각하며 잊어버리고 살 것 같은데 말이죠.
Commented by 로릿치 at 2007/09/20 17:50
카넬리안씨 원화는 언제봐도 참 이쁜듯...
Commented by 버섯군 at 2007/09/20 18:13
전....란스나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7/09/20 18:16
DYUZ >> 저도 그게 궁금함...-_-
MANIAC >> 오.. 정품을 갖고 계시군요.
메피 >> 은팔찌에 공감. 따라하지 맙시다.
까초니 >> 미소녀게임에서는 주로 학교의 복도나 골목길 등에서 일어나더군요.
John >> 현실에서는 99% 이상이 그럴겁니다. 혹시 남자쪽이 대단한 미남이거나 꽤나 능력있어 보이는 사람이라면 모를까??
로릿치 >> 공감합니다.
버섯군 >> 전국 란스 포스팅 잘 감상하고 있습니다.^ ^
Commented by 날림 at 2007/09/20 20:08
과연 다음에는 어떤 패턴을 보여줄 것인지 108 컴보의 패턴 만큼이나 기대되는군요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7/09/20 22:59
날림 >> 저도 기대합니다. 특히 다른 캐릭터들도...;;
Commented by 니와군 at 2007/09/20 23:22
하고 감상평을!!!!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7/09/20 23:35
니와군 >> 사실 게임과 애니 쪽은 리뷰하는게 서툴러서...;; 그래도 클리어하면 나름대로 감상평을 올려보겠습니다.
Commented by FlipFlop at 2007/09/21 01:53
예전에 본 서양 쪽 UCC영상이 생각나는군요. 주제가 아마 못생긴 남자는 말만 걸어도 성희롱, 잘생긴 남자는 그 어떤 행동을 해도 로맨스 -_-;
Commented by kkendd at 2007/09/21 02:37
아, 이거군요!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7/09/21 12:58
FlipFlop >> 서양 쪽도 사정이 비슷하나 보군요.-_-;;
kkendd >> 네. 소문의 그 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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