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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루토(きると)의 플레이를 시작했습니다. 원화가가 CARNELIAN씨라서 그런지 작화가 아주 화려해보여서 좋군요. 직업이 의상 디자이너인 주인공 후지카와 타쿠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인 콘테스트에 참가해 우승하기 위해 '리플'이라는 섬에서 한동안 살게되고 여러명의 미소녀들과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 초반부터 이런 시츄에이션이 나오더군요.-_-;; 미소녀와 충돌 -> 가슴을 만진다 -> 그녀가 주인공에게 관심을 갖게 된다의 흔해빠진(?) 패턴...;;; ![]() 관리인(女)의 방번호 착각으로 인해 아이리가 옷 갈아입는 씬을 보게 되어버리는...-_-;; 이 이벤트로 이 처자도 주인공에게 관심이!? 참고로 이 직후에 "벼, 별로 용무는 없어!"라는 츤데레틱한 발언도 합니다.^ ^; ![]() 자... 이제 앞으로 어떤 시츄에이션들이 저를 즐겁게해줄지 무척 기대되는군요.^ ^;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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