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에 불을 붙여서…(ハ-トに火をつけて…)

'하트에 불을 붙여서…(ハ-トに火をつけて…)'라는 게임을 해보았습니다. 초반부만이지만요.-_- '하트에 불을 붙여서…'는 1999년 10월 29일에 발매되었던 F&C/フェアリ-テ-ル의 육성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원화는 '핫타 케이코'씨, 시나리오는 '아사나기 케이'씨께서 담당하셨지요. 초반부는 이런 식으로 시작합니다.


아래로 계속 이어서...(클릭하세요)

이 작품은 여성 캐릭터를 보다 강한 격투가(투하트의 아야카같은...)로 육성하는 게임인데, 설정 자체는 아주 마음에 듭니다. 문제는 게임의 시스템이 꽤 조악하다는 거...;; 일본웹에서도 육성면에서는 게임성이 별로 없다는 평이...-_-; 트레이닝은 아래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보시다시피 별로 좋아보이지는 않는 듯...;; 제가 직접 해보기로도 그렇고요. 텍스트 스킵도 불편하더군요.

그리고 게임을 전부 클리어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는 듯 합니다. 전 그냥 오마케 파일을 가지고 저 화면을 봤습니다만..-_-;; 제 인내심으론 불편한 육성시스템을 감당할 수가 없어서 말이죠. 시간도 많지 않고... 클리어 후의 CG들도 반 가까이가 H씬이니 시나리오 쪽도 별 기대는 안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것도... 파일을 SUSIE 플러그인으로 뽀개봤더니 나오더군요.^ ^; 그럼...


닫기


by 코토네 | 2007/09/11 20:41 | 미소녀 게임 | 트랙백 | 덧글(21)
트랙백 주소 : http://kotone.egloos.com/tb/338372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네리아리 at 2007/09/11 20:43
처음에 이 블로그 주인이 누구인지 깜빡...
Commented by 까초니 at 2007/09/11 20:44
음.. 오랜만에 보는 미소녀게임;; 리뷰군요... (왠지 모르게 적응이...)
Commented by 카리스 at 2007/09/11 20:45
어디선가 많이 본...
Commented by 하트브레이커 at 2007/09/11 20:46
오오오 타이즈 오오오
Commented by 더카니지 at 2007/09/11 20:48
엣찌가 있었군요. ㅡㅡ
Commented by 살인귀 at 2007/09/11 20:51
....그러고보면 에로게 리뷰하시는게 얼마만입니까[.....]
Commented by 버섯군 at 2007/09/11 20:54
제가 하는거보단 100억배는 건전하시군요 오호호[퍽]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7/09/11 20:56
네리아리 >> 예전에는 에로게 포스팅도 했었습니다.-_-;;
까초니 & 살인귀 >> 사실 에로게 리뷰는 오랜만..;;
카리스 >> 그림체 말씀이신가요?
하트브레이커 >> 전 타이즈 모에가 아니라서요.^ ^;
더카니지 >> 18금이니까요.-_-
버섯군 >> 추천할만한 정도의 작품은 아니다보다 초반만 하고 때려쳤지요.
Commented by 니와군 at 2007/09/11 20:57
육성이라...
Commented by Dack at 2007/09/11 21:00
비슷한 류의 대운동회보다 한참 딸려보이는군요.(...)
Commented by DYUZ at 2007/09/11 21:12
에로게군요;;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7/09/11 21:20
니와군 >> 네. 캐릭터 육성물입니다.
Dack >> 대운동회 쪽은 어떤가요?
DYUZ >> 물론 에로게이지요.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7/09/11 21:25
오옷 그러고보니 복장이 대운동회 애니메이션이 생각나는 듯 하군요;
Commented by 시리벨르 at 2007/09/11 22:07
이야아...처음인것 같아요
Commented by 미미르 at 2007/09/11 23:17
왠지 톱을 노려라나 대운동회삘나는 옷이군요(...)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7/09/11 23:32
뭔가 첫장면은 등교길 크래쉬가 떠오르는군요..
Commented by John at 2007/09/12 00:19
육성이라는 건 결국 떡밥인 것일까요...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7/09/12 00:38
半分の月 & 미미르 >> 어쩌면 대운동회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을 가능성도 충분하겠군요.
시리벨르 >> 처음이라.. 게임 관련 포스팅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만.^ ^;
청정소년 >> 피아캐롯에 어서오세요! 2에서도 같은 시츄에이션이 나옵니다.
John >> 저 작품 수준으론 페어리테일의 떡밥이 맞습니다.- -;;
Commented by Laphyr at 2007/09/12 01:51
역시 격투 미소녀는 포니테일 이어야 해요!! 라고 주장하고 싶습니다..

그나저나 저 포즈와 시츄에이션은 말씀하신대로 피아2의 아즈사의 그것과 완전히 흡사..하군요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7/09/12 10:40
확실히 노린 티가...
추억의 저편이군요.[응?]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7/09/12 11:27
Laphyr >> 동감입니다. 격투 미소녀에게 잘 어울리는 머리 형태는 역시 포니테일 아니면 단발...
Shirou君 >> 제게도 많이 보던 시츄에이션입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