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의 사역마 2기 9화를 봤습니다. 저렇게까지 공포에 질린 큐르케의 얼굴 표정은 저도 처음 보는군요.-_-;;
결론 : 뛰는 자 위에 나는 자 있다아니에스의 폭주... 복수를 하고 싶은 이유에는 공감이 가지만 저런 식으로는 의미가 반감되지 않을지...-_-;; 그나저나 콜베르는 아마도 사망?? TVA의 시나리오가 어떻게 달라질지는 모르겠지만, 장례식 장면이 안 나온 점과 그 뒤에 큐르케의 모습이 안 보이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나중에 다시 등장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