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찾아다닌 끝에 12권에 들어있는 핀업 포스터를 따로 입수했습니다. 티파니아가 루이즈의 머리를 감겨주고 있군요. 보기만해도 참 므흣해지는 풍경입니다.(^_^;) 세 명 다 몸을 수건으로 가리고 있는게 무척 아쉽기도...(응?) 이건 아마도 수정령 기사대의 여자 목욕탕 습격사건 때 모습인 것 같네요. 12권의 도착이 무척 기대됩니다. 후후...
p.s. 원본 사이즈도 있는데, 어느 분께서 접힌선을 지워주신다면 이걸 출력해서 벽에 붙일 수 있을텐데 말이죠.-_-;;
그럼 원본 사이즈입니다. 3일간 보관합니다. --->
12_pinup.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