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 도서 '우리 태양계'를 질렀습니다.
천문 도서 '우리 태양계'를 지르고 왔습니다. 노란북에서 가격비교를 해보니 모닝365 쪽이 제일 경제적이더군요. 모닝365 가입하면서 저장한 할인쿠폰과 책의 쿠폰도 저장해둔게 있어서 2000원을 절약한 13,000원에 결제했습니다.(※책의 정가는 2만원) 서점에서 한 번 읽어보고 일러스트가 무척 마음에 들어서 언젠가 지를 예정이었습니다. Yes24에 비해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괜찮겠죠. 서둘러 볼 예정인 것도 아니었으니...
by 코토네 | 2007/07/13 06:49 | 지름지름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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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mc_A3 at 2007/07/13 07:51
예전에 별에 관련된 책 산게 생각나네요. CD까지 준!
당시엔 되게 흥미진진 했었는데-_-;
Commented by 메피 at 2007/07/13 08:00
천문학은 직접 배우려고하면 어렵지만 교양으로 읽기에는 참 재미있는 학문이더군요..
어려가지 상상력을 키워주기도 하고 말이죠..^^
Commented by 가이우스 at 2007/07/13 08:13
다음에는 천체물리학을 배우면 됩니다.(전 여기서 포기...)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7/07/13 11:10
Kmc_A3 >> 별에 관한 책들 중 몇몇은 아직도 갖고 있지요.^ ^;

메피 >> 천문학자를 지망하지 않더라도 쉽게 즐길 수 있는 학문이죠. 예전엔 망원경도 갖고 있었습니다. 구경이 작은 거였지만요;;

가이우스 >> 천체물리학은 너무 어려워요;;;
Commented by 버섯군 at 2007/07/13 13:49
별을 보는건 좋지만 깊게 파고들면 머리가..
Commented by 환상그후 at 2007/07/13 15:21
아웅... 사고 싶은 책이군요 +ㅆ+
Commented by John at 2007/07/13 16:49
천문쪽에 관심이 있으신가 보군요.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7/07/13 22:29
버섯군 >> 대학의 천문학 교재 같은 것을 보면 저도 머리가 아프긴 해요;; 천문학과 졸업한 친척 누님한테서 선물받은 교재들이 있지요;;

환상그후 >> 일러스트가 아주 좋습니다. 꼭 사보세요~

John >> 초등생 때부터 관심이 많았죠. 금성과 토성도 관찰한 적이 있구요. 토성을 제 망원경으로 봤더니 마치 귀가 달린 것처럼 보였더라는;;;
Commented by Phoenix9 at 2007/07/14 01:18
제목에서 포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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