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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레콘키스타(レコンキスタ) 체험판을 클리어했습니다. 플레이 하다보면 신야 시점 또는 마키노 시점 중 한 명의 시점을 선택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플레이 시간이 두 배로 늘어날 듯. 아무튼 어느 쪽을 선택하든 체험판의 끝에는 이 처자가 나옵니다. 그녀가 들고있는 창처럼 생긴 무기가 어떤 종류인지는 저도 모르겠군요. 혹시 이름을 아시는 분 계시는지요?
![]() 바로 뒤에 나오는 장면입니다. 어쩐지 리프의 '시즈쿠'나 '키즈아토'를 연상케하네요. 덜덜덜;;; ![]() 나중에 체험판 말고 본편도 해봐야겠군요. 어쩌면 한여름밤의 납량특집(?)이 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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