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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분의 이글루에 올라온 레콘키스타(レコンキスタ) 리뷰를 보고서 관심이 생겨서, 체험판을 구해 설치해서 진행 중입니다. 시작화면의 처자는 외양과 분위기가 마치 흡혈귀를 연상케하더군요. 뭔가 흑막이라도 있는 듯?
![]() 계속 진행해보니 아무래도 주인공이 두 명인 것 같더군요. 처음엔 직업이 임시(비상근) 교사인 주인공으로 시작하는데, 아래 스샷의 처자는 그 주인공의 딸 모미지입니다. 참 귀엽네요.^ ^; ![]() 그리고 체험판을 하다보면 중간에 주인공이 다른 인물로 바뀌는데, 아래는 주인공의 소꿉친구로 보이는 마호코입니다. 주인공과 워낙 오랫동안 함께 지내와서 그런지 주인공이 자신의 팬티를 들여다봐도 태연하더군요.-_-; 밖에서는 부끄러워하지만 매일마다 색이 다른 것으로 갈아입는다는 얘기로 봐선 은근히 그의 관심(?)을 기대하는 듯...?? (^ ^;) ![]() 드디어 나왔네요. 남자들에겐 추억의(?) 장난질...-_-;; 어느새 흰색에서 청록색으로 갈아입었네요;;; 이게 주인공의 매일마다의 일과라고...-_-;; ![]() 아래 처자는 시이나입니다. 주인공(信哉) 앞에서는 차가운 태도를 취하는데 주위 인물들도 그녀가 '츤데레'라고 하는 모양입니다.^ ^; ![]() 아직 체험판 전체 시나리오를 플레이 해보지 못했고 해서 간략한 소감은 여기까지... 체험판이 아닌 풀버전도 해봐야겠군요. 그럼 기대기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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