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의 사역마 11과 하야테처럼! 소설판을 주문했습니다. 사이토를 뇌쇄시키기 위해 자신의 매력을 보강했다는 루이즈가 과연 어떤 모습으로 나올지 궁금해서 견딜 수 없더군요.^ ^;; 게다가 이번 11권에서 또 다시 루이즈의 고향인 '라 바리엘'로 오라는 지시를 받고 루이즈가 공포에 떠는데, 6권에서 사이토가 루이즈에게 시도했던 짓에다 타바사를 구출하기 위해 벌였던 일들까지 있으니 이번엔 루이즈들도 꽤나 혼이 날 모양 같군요. 자, 이번에도 사이토가 어떻게해서 루이즈를 지켜낼지 궁금하네요.^ ^; 그리고 하야테처럼! 소설판이 ガガガ文庫로 5월 24일에 나온다는데, 제로의 사역마 11과는 발매일 차이가 하루 밖에 안 되어서 동시에 지르기에 딱 좋습니다. 소설판 스토리가 어떤지는 도착한 책을 읽어보고 나서 판단할 일이겠지만, 아마 나기의 도플갱어가 하쿠오 학원에 나타나는 바람에 한바탕 소동이 벌어지는 이야기가 아닐까 하고 추측 중입니다. 무척 기대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