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다국어 '즉석 번역' 프로그램을 개발해 언어장벽에 도전한다는군요. "사람에 의해 번역된 번역문과 원문을 컴퓨터에 입력해 번역의 패턴을 컴퓨터가 '터득'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접근 방법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영어 독해 때문에 골머리 앓는 분들께 희소식이 되겠군요. 물론 SHUFFLE!에 나오는 '통역 마법' 같은것도 가능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_-a 그럼.
사화린 >> 두고볼만한 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Sakiel >> 예전보다는 좀더 편해질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홍염의눈동자 >> 한계가 있을테지만 예전의 번역기들보다야 좀더 낫겠죠.
Shirou君 >> 저도 만세!!
John >> 이전 번역기들은 문법 구조와 단어의 의지해서 기계적으로만 번역했었으니까요.-_-;;
하트브레이커 >> 알타비스타 번역기가 '나는 지대공 미사일이다'라고 번역했었다는군요;;;